경기광주 ㄷㅂ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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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이트에서 ㅅㅇㄷㅂ후기를 보고 


급땡겨서 다녀와봤습니다.


 


지하에 위치했는데 입구가 좀 빡셉니다. 


사거리에 떡하니 있다보니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입구가 2개이긴 한데,  둘다 빡셉니다


암튼 모자 눌러쓰고 들어가니 


60대쯤 보이니 사장님이 맞아주더군요.


대뜸 보자마자 커피 드릴까요? 해서 달라고 하니


아가씨는 잠시 배달갔으니 잠시 기다려 달랍니다. 


 


알겠다고 말하고 기다리는데 


제꺼 1잔만 가져다 주더군요


속으로, 후기보니 저 사장님도 ㅅㅂㅅ한다고 하던데..


물어나 보자는 생각으로


 


사장님은 한잔 안하냐고 물어보니


감사하다고 1잔 가지고 옆자리가 아닌 


앞자리 앉더라구요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사장님은 ㅅㅂㅅ안하냐고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 


(제 생각엔 소문나서 더이상 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잠시후 차임벨 울리고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많이 헤비합니다. 특히, 복부가.. 


그리고 너무 적극적으로 ㅅㅂㅅ를 빨리 해주려고 달려듭니다. 


나이는 50대 초반?


 


가격은 3이라더군요.. 


고민하는 기색을 보이자 하는건 5라고 


안에 방이 있다더군요.. 


 


제가 잡식성이고 외모는 상관없지만,,


뭔가.. 분위기가 너무 안잡힌다고 해야되나,, ?


(공감가시는분.. ?)


 


그래서 이왕 온김에 하고가자는 생각에 3장주고


ㅅㅂㅅ 받았는데, 입 압이 좋긴합니다. 


손기술도 좋고 .. 


근데 하고나니 현타가 너무 쎄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하고 신속히 빠져나왔습니다.


쓰다보니 현타가 또 오네요 .. 


이제 자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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