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에서 저는 누구랑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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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6월쯤 술한잔하고 눈에 보니는  타이 마사지 가게에 갔습니다. 


슬렌더 푸잉이 들어왔는데 엎드리라고 하더니 조물조물 마사지를 하더군요 


대략 160에 50정도 되보였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파파고로 짧은 대화를 해보니 태국에서 온지 처음 한국에 넘어왔고 


일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다고 하더군요 20-30분 마사지 받다가 술도 알딸딸하겠다 허벅지를


살살 만져도 별 말을 안하길래좀 안쪽으로 더 깊숙히 손이 들어갔습니다. 이럼 보통 3 5 7 오빠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무말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분위기게 취해 일회용팬티를 벗고 마사지사 손에 제 성기를 쥐어줬습니다. 


그러니 위아래로 흔들다가 입에 쭈우욱 넣더라고요


그런데 여태 받은 오랄중에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어요 빠는 압도 그렇거니와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빠는데


쫘아악 쫘악 쭉쭉 빨더라고요 누워서 오랄 받다가 제가 일어서서 그 마사지사는 무릎 꿃은 상태로 입에 넣었습니다.  


서서 할때도 목구멍 깊숙히 입에서 컥컥거리며 침이 흐를 정도로 깊게 빨더라고요


그렇게 입에 사정하고 일주일후에 지명하여 또 갔습니다. 


절 알아보길래 마사지는 제쳐두고 제 옆에 팔배게하고 같이 누워 간단한 영어와 번역기로 대화해보니


형이 있다고하더라요 엥 형? 태국은 오빠 형 단어구분이 없는건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두번째 오랄 받다가 섹스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팁달란 소리도 안하길래 그냥 3만원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나와서 생각해보니 키스할때 인중에 약간 수염 느낌이 났던 느낌도 들고 가슴이 작은데 넘 인조가슴 느낌이 났던 기분도 들고


혹시 완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랄할때도 여태 이렇게 전투적으로 빠는 애가 없었는데 그 느낌도 너무 생소하면서 좋았고요


1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전 누구랑 한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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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Wgsuuxvhxudi님의 댓글

형이라니 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ㅋㅋㅋ 예전에 업소에서도 쉬멜을 맘마코스 이따구로 하는 업소도 있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