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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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에 가슴 물고 빨고 하는 푸잉 건마가 있는데 전에는 마사지 받다가 돈주고 그랬는데 오늘은 푸잉이가 들어오자마자 3만원을 들이댔더니 살짝 당황한듯하다가 이내 우통을 까길래 추운데 입으라고 하고 옆에 누으라고 했더니 누으면서 갑자기 폰을 보더라구요


뭐해? 라고 했더니 심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간지럽다고 유두도 못 빨게하고... 너무 많이 익숙해진건가? 싶은 생각에 이제 다른 푸잉이랑 놀아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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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클로버꿈님의 댓글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다접할수록 서비스도 약해지고 뭔가 대충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경우가 되면 그만 보게되는 게 맞는것 같습니다.

우렁각시님의 댓글

무슨 마인드가 개차반이네요.. 그럼 마사지라도 열심히 하든지.. 푸잉이 만난지 오래됐는데.. 마사지 대충하면 다른것도 안하고 바로 나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