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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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에 가슴 물고 빨고 하는 푸잉 건마가 있는데 전에는 마사지 받다가 돈주고 그랬는데 오늘은 푸잉이가 들어오자마자 3만원을 들이댔더니 살짝 당황한듯하다가 이내 우통을 까길래 추운데 입으라고 하고 옆에 누으라고 했더니 누으면서 갑자기 폰을 보더라구요
뭐해? 라고 했더니 심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간지럽다고 유두도 못 빨게하고... 너무 많이 익숙해진건가? 싶은 생각에 이제 다른 푸잉이랑 놀아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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