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 신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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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ns를 하지 않다가 최근에 X(트위터),브카이블루를 깔아서 보고있는데요.


 


평범한 유흥만 즐겨온 저로서는 생각만 해왔던 그런 것들이 실제로 사진, 영상과 함께 올라오는 것이 약간의 충격이 ㅎ


 


몇가지 추리자면


 


1. 갱뱅 : 이걸로 한번에 목돈 챙기는 여자들이 꽻있더군요


2. 스와핑 : 부부 커플 교환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흔하게 올라오네요


3. 성향 있는 사람들의 내용들 :  돔과 슬레이브의 행위 내용 이라던지


    골든, 스캇 같은 행위를 하는 사진과 영상 등등


4. 근친 : 특히 모자관계에서 많이 발생 하는듯


5. 스와핑은 아니지만 부부가 각각 대놓고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사람들


6. 약간의 돈을 받고 라이브로 자위나 관계 영상을 보여주는 사람들


 


기타 등등


 


지금까지 참 순진하게 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며칠동안 구경하면서 느낀 늙은이 소감이어습니다.


 


다들 긴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맘먹은 유흥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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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진덕님의 댓글

X로 여자 만난 썰 보면 어릴때 저럴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게 되더군요ㅎ... ㅈㄱ만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네요ㅜㅜ

골든샤샷님의 댓글

옛날에 갱뱅 신청해서 갔다가 약 섞인 음료 먹고 그 곳에 있던 남자들한테 갱뱅 당한 썰 생각나네요.. 몸에 힘이 없어서 저항 할 수도 없어서 그냥 당해버렸고 ㅈ같게 전립선 찔려서 사정같은 거 해서 더 ㅈ같았다고 그 이후 정신과 치료 받고ㅋㅋㅋ

흙기사님의 댓글

그쵸.. 이젠 부커 위주로 돌아가지 초대남들은 구하는데가 별로 없어요. 바꿔서 말하자면 맘맞는 파트너만 있으면, 기회는 열려있다는 것 아닐까요.

흙기사님의 댓글

1번은 예~~전에 와꾸되는 업소녀 섭외해서 참가비 비싸게 받고 여자장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회원 또는 게스트라 해놓고..). 그땐 그렇게하면 욕 드럽게 먹었는데, 요즘은 뭐... 그런 자리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 비싼데도 장사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