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키방..키방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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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간만에 쉬는날..늦잠자고 싶은데 일찍 일어난 김에..
키방 썰풀어보께~
요즘 조건 문빵을 너무 많이 해서 내상도가 개높은거야..
그래서 사기가 많아도 프사있는거 보고 골라보자 그리고 어리고 예쁜처자 주물주물이나 하자 하고 뒤져서
21/156/55/b 처자 정하고 예약하고 입실했징~
전담 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진짜 민삘 동네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있을거 같은 친구가 들어오드라고? 얼굴피부나 말하는 말투 보니까 많아봐야 24?될거 같드라고..
한 5분 스몰토크 하다가 누워서 키스 쭙쭙 하다가 가슴터치 했는데 흐~~으으응~하는거야?
ㅋㅋㅋ 이거봐라? 해서 여기 저기 터치 해봤지?ㅋㅋ
흐으응~하으응~ 반응이 졸라 꼴리네?
여기저기 10분정도 터치 하니까 애가 막 꿈틀꿈틀~부르르르~~
각도기 보니 각도가 딱 나오드라고~?
팬티 위로 슥~했더니 벌써 촉촉 미끌~ 그래서 5분 더 물빨 했더니 축축~ㅋㅋ나도 후딱 벗고 밀어넣지~쑤욱~~
근데 어려서 그른가 쪼임 미친거지~~
그거 알지?형들? 작은 링있는데다 피스톤 하는거 같은거
주니어 머리가 좁은 링을 통과하는 그 느낌..
보통20분은 하는데 한10분만에 발싸~!!
근데 엄청 모았다 쏴서 그런가 얼굴까지 쫙!!!
ㅋㅋ즐거운 경험이였음~ 난 슬림이나 극슬림 좋아하는데 얘는 약통이라 몇번만 더보고 안볼듯해~ㅋㅋ
암튼 이래서 키방키방 하는구나..싶더라;; 절거운 기부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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