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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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코로나 때 성수동 정비소에 차 맡기고 좀 오래 걸리는 수리라고 해서 밥을 먹고도 시간이 남아
골목을 걷다보니 지하1층 중국 마사지가 있었어요.
들어가보니 안이 굉장히 넒었고 30대 후반의 날씬한 한국인 아줌마가 혼자 있더군요.
얼굴에 화장기는 별로 없고 그냥 아파트에서 흔히 보는 인상 좋아 보이고 평범하지만 적당히 예쁜 아줌마 느낌.
옷차림도 그냥 긴 주름치마에 약간 레이스가 있는 평상복 블라우스.
지하인데도 내부는 굉장히 밝았고 인테리어는 마치 90년대 보건소 물리치료실 느낌?
가격이 1시간에 7만원이라는 약간 애매한 가격이었던 걸로 기억.
그래서 그냥 초건전인지, 뭔가 포함된 것인지 몰랐으나
마사지는 잘 할 것 같은 느낌이어서
일단 한시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국인이어서 중극인이 해주는 것과는 방식이 좀 달랐으나
마사지는 정말 시원했어요.
뒷판 끝나고 돌아누우라더니 앞판 마사지는 없이 손이 사타구니로 들어오며
서비스를 해줄지를 물어봤습니다.
서비스 얼마냐고 물어보니 원하시면 추가금 없이 해드리고 원하지 않으면 여기서 스트레칭하고 끝이고...
그래서 받았는데 스킬이 굉장했어요.
다만 터치는 꽤 깐깐하게 수비를 해서 옷 위로 가슴만 만질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몇주 있다가 퇴근 후 일부러 찾아가보았는데
한번 온 손님이라고 기억을 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서비스 수위가 조금 올라갔습니다.
가슴도 옷 속으로 손넣어서 만지고
펜티 안으로 손 넣어서 질 입구를 만지는 것까지 허락해줬어요.
나중에는 니플 패치가 붙은 상태인 가슴을 꺼내서 제 얼굴에 부비부비도 해줬어요.
귀에 다가 야한 말도 계속 해주고... (오빠 다음에 와서 내 ㅂㅈ에 가득 싸줘 같은...)
그래서 한번 더 가면 수위가 얼마나 올라갈지 기대했으나
몇달 후 가보니 폐업 ㅠㅠ
아, 그 30대 후반 아줌마 어디 가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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