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POP의 인기를 이용해서 사이비종교가 기승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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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데헌이다 뭐다 해서 한국에 여행오는 외국인이 부쩍 많아진건 다들 아실겁니다.


 


특히 예전과는 다르게 미국이나 캐나다 등지에서 일주일 이상 머물면서 관광하다가는 외국인이 늘었다고 합니다.


 


한국사람들도 외국인에 대해서 호의적이고 친절하구요


 


근데 이걸 이용해서 신천지 같은 사이비종교들이 서울역이나 각종관광지 등지에서 길을 물어보는척하면서 포교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합니다.


 


테리당이라는 유튜브에서 어떤 외국인이 한국친구를 사귄다는 느낌으로 따라갔다가 도망나왔다는 썰도푸네요


 


이 포교활동하는 애들이 영어를 무지하게 잘한다고합니다.


 


이러한 사이비종교들 때문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지않을까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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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오뎅볶음님의 댓글

나라 망신 시키는군요 영어 잘하면 그 능력으로 영어 강사를 하든 해외영업쪽 일을 하든 하면 될텐데 고작 사이비종교 포교를 하다니;;

말말벅지님의 댓글

참 나원, 이제는 사이비 종교까지 국격을 훼손시키네요. 제재를 가하면 종교 탄압이라고 할 테고 참 안타깝습니다.

몰라유노님의 댓글

진짜 역겹네요 신천지 길가는 도를아십니까 나라망신이고 모르는외국인은 따라갈건데 하.. 머리텅텅빈애들 깨부숴버리고싶네요

드카농님의 댓글

외국인들 입장에선 한국인들은 다 친철하고 착하다는 생각이 많고 외국애들이 오픈마인드인 애들이 많다보니깐 영어 잘하는 한국인친구 생긴다는 마음으로 잘 낚이나봐요 그리고 사이비애들이 호감상인 애들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