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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을 따고 연락하다 어제 술한잔 먹자고 해서 가볍게 술한잔을 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한 우리..
일단 키스부터 하다
샤워실로 가서 물틀어놓고
가볍게 한판 했다.
그리고 침실로 돌아와 목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준다.
사타구니와 불알을 집중적으로 애무하다
목까시를 해주면서 웩웩 거리는게
발정난 암캐같았다.
뒷치기로 강력히 박아주다 목까지 넣고 시원하게 싼 후
딥슬립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벌떡거리는 내 똘똘이를 보고
오랄을 해준다.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피스톤없이 입에다 시원하게 한발 더 빼준 후
국밥과 커피를 한잔하고 빠빠이 했다.
젊은 미시라 그런지 발정이 난 상태인 것 같아 조금 더 연락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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