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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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대배치받고 일병됐을때였나 이때 22살이었어 맏맏 선임 1명이랑 휴가가 겹쳐서 좋은데 없는지 추천받아서 같이갔었는데 그때는 찾는 방법도 모르고 루트를 모를때라서 고마워서 내가 선임꺼까지 지불하려고 현금 줬었음 그리고 나는 너무 쫄리고 긴장해서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들어갔는데 그때 슬랜더 ㅁㅅ누나인데 약간 성형한 느낌이 좀 있었어 근데 막 알아서 이것저것 다해주니까 좋았는데 너무 긴장하고 쫄아서 막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거야 그래서 춥냐고 물어보는데 뭐라 말도 못하고 그냥 아니라고 했음 그러고 ㅋㄷ끼고 ㅅㅇ하는데 뭔가 따뜻한 느낌이 처음느껴보는거라 황홀하더라 이것저것 해주는거 다받고 ㅅㅈ까지하고 딱 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중독될거 같았음 근데 그때도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기본 12에서 15사이정도했던걸로알고있어 나중에 좀 돈벌면 다시 오자하고 다짐했던기억이 생각나네


지금도 가끔씩 가는데 지금은 많이 비싸졌더라 생각나더라도 ㄸ한번치거나 진짜 못참겠을때 한번씩 가는데 좋더라 다들 첫ㅇㄷ는 어떻게 뗐어? 궁금함 갑자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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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고피님의 댓글

저는 대학교 신입상때 한살 많은 동아리누나한테 리드당해서 땠습니다. 그 누나가 자취해서 거의 군대가기전까지 거기서 살다싶히 했는데. 고딩때 쑥맥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 누나한테 ㅅㅅ잘배웠죠 ㅋㅋㅋ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와우, 저도 대학 신입때 3살 많은 학교 왕고누나한테 이쁘다고 찍혀서 선배들 술자리 불려다니다가 단둘이 있을때면 천상 여자가 되길래, 전 천상 남자가 돼 집에 바래다 주며 손도 잡고 뽀뽀, 키스, 오늘은 같이 있자, 우리 이러지 말자(당시 군대간 남친 있었음)와 같은 상황을 반복하다 결국 자빠뜨려 버렸죠. 삽입만 안 하고 올라타고 키스하고 자지로 보지 문지르고, 껴안고 자면서 사타구니에 허벅지 넣고 비비고, 바지 벗기고 빤스만 입히고 문지르고 비비고 하길 거의 한달을 했더니, 파르르 떨면서 "우리 이러면 안돼.." 하며 벌리더군요. 좋았죠. 따듯했고, 배덕감 정복감 오졌고. 덕분에 떠올려 보네요. 그후론 머 방학때도 헤어지기 싫어 같이 서빙 알바하며 카페 사장 없을땐 주방에서 쑤시고 떡도 치고 했네요. 그때가 좋았죠!! ㅎㅎ

오우아우어님의 댓글

ㄷㄷ 중딩을 ㅎㄷㄷ하네요 다들 경험이 색다르고 신기하고 부럽기도하고 한번도 해보기힘든 경험을 해보시고 부럽습니다

dplsexpp님의 댓글

키가 170이넘고 미드도 꽉b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얼굴도 평범하게 생겼었는데 귀빨아주니까 검은색 팬티 가운데에 거품이 ㅎㅎ

오우아우어님의 댓글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셨나봐요 저도 좋은 경험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다음 생에서는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