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도중 황당 사고 (비키니/팬티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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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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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운 (3/4)
내 단골업소 최고페이녀 소운이. 쬐끄만게 참 어이없게 실없고 귀엽다.
주간 첫타임으로 만나러 가려고 하는데 톡이 오더니 '오빠, 올때 나 과자좀 사다줘~' 어처구니 없는 녀석.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종류별로 서너개 들고가니까 신나서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까불더니 입으로 '쉑쉑~' 하면서 바보같이 권투선수 폼을 잡으며 내 가슴을 팡팡 친다 ㅋㅋㅋㅋ
과자를 먹고, 소운이 옷을 벗겨서 탁자 위에 앉혀놓고 다리를 쫙 잡아 벌린후 나는 의자에 앉아서 맛있게 보빨. 하얗고 날씬하고 그곳도 너무 예쁜 핑보라 빠는 즐거움이.
실컷 빨고서 일어서서 그대로 삽입. 어리고 싱싱한 소운이의 속살. 뜨거운 그곳에 삽입하는 모습을 같이 볼수있게 깊게 넣었다뺐다 한다. '아흐, 아흐' 신음하는 소운.
그러다가 소운이를 번쩍 들어서 안은채로 팍팍팍 박다가 침대위에 내동댕이. 신나게 철퍽철퍽 박는데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끼면서 세상이 빙글빙글. 어!!!! 이게 무슨 상황이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침대 다리가 부러져서 둘이 안은채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것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소운이하고 끌어안고 배꼽이 빠져라 웃고.....
그러던 소운이가 뭔가를 준비하겠다며 일주일에 이제 한두번만 출근하겠다고 한다.
웬지 아쉽고, 지금처럼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나 걱정하고 있는데 요놈이 '나 출근하는 날 오빠 스케줄에 맟출게~' 이렇게 이쁜놈이 어딧습니까.
주 초가 되면 소운이가 물어본다 '오빠, 이번주에 언제 출근할까?' '음, 수요일이나 목요일 괜찮아' '알았어, 목요일로 할게~' 이런식으로.
지명이라는게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해도 지명이지만, 서로의 순위가 맞아야 그 관계가 자연스럽다. 가령 나는 여자를 1번으로 생각하는데 여자는 나를 그냥 손님들중 한명으로만 생각하면, 서로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이 맞지 않아 부작용이 생긴다.
소운이는 그렇게 자기에게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선언을 했고, 섹스 잘하고 얼굴 예쁜것도 좋지만 자기 출근하는 날을 나한테 맞추겠다는 여자를 내 1번 지명으로서 사랑하지 않을수도 없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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