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펜션간다는게 초대남들이랑 간거였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30~40대 초대남 3명과


60~70정도 되어보이는 초대남 2명 총 5명이서


ㄱㅂ놀이라니 이젠 아주 ㄱㄹ가 다됬네요.


놓아줄때가 됬나봅니다


펜션 도착하니 안대, 수갑, 목줄 가관도 아니었어요


심지어 ㄴㅋ은 그렇게 하지말라했는데도 결국 ㄴㅋ까지 진행했고


ㅈㅆ는 기본이었겠죠 전 이제 ㅇㅅ해도 책임안질려구요


이 친구가 욕정에 지배당한것 같아요.


오늘부로 연 끊을생각입니다.


다른 섹파를 찾아야겠네요 ㅠㅠ


아깝긴하지만 이젠 제꺼가 아니에요...


 

관련자료

댓글 57

스키도우님의 댓글

잘 놓아주셨네요 ㄴㅋㅈㅆ까지 하는거보면 리스크가 있네요 진짜 ㅇㅅ이라도 덜컥해버리면 골치아픈일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런일 생기기전에 방생하는게 맞네요

김승승님의 댓글

호 야동이나 야설에만 나오는 얘긴 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있군요! 근데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그 여자분은 스타일이나 외적인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마른편인지 육덕진 몸매인지 실제로 얼굴에 색기가 막 흐른다던지 딱 보면 알 수 있을까요?

뭘원하는거야닝겐님의 댓글

아담슬림에 얼굴은 전혀 안그럴것같은 청순느낌이에요 아깝긴합니다만 요즘은 연락해도 자주 안받기도하고 저랑 관계를해도 표정이 예전같지않네요 만족을 못하나봐요 저렇게 사람많을때는 아헤가오도 하는 친구인데 자존심도 좀 상해요 ㅠㅠ

꼴려죽어님의 댓글

돈 받고 안하는 년 없어요 진심 그런데 오히려 돈 많이 준다고 찾아다니면 어차피 감정 없애야 돼요 보니깐 님이 감정가지셨네요 결혼해도 부인들도 젊음넘 자지빠는 세상인데 모른척 넘어ㅏ야죠

블패스님의 댓글

애인도 아니고 섹파라면 섹파의 자유도 인정해주셔야죠ㅋ 섹파의 자유를 간섭하면..관계가 안 좋게 끊나더라고요.. 금방 새로 또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뭘원하는거야닝겐님의 댓글

25살입니다. 어린나이라서 더 애정이갔는데 이제는 제 손을 떠날것같네요. 오늘도 홍대 간다고 나갔는데 제가 봤을때 또 초대남이 부른것같아요.. 기다리면 톡이든 연락이든 오겠죠 뭐 ㅠ

송송송대경님의 댓글

야설에서나 보던 내용이 현실에두 있군요 ㅠㅠ 섹파 여인두 너무 선 넘은 행동 같습니다. 섹파라 하시니 맘 주지 마시고 좀 즐기다 놔주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합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아하 그렇군요... 외모만 봐서는 역시 그 사람의 진면목까지는 알 수 가 없군요. 얼굴은 청순 느낌이라니....흑ㅠ 연락도 자주 안받고 만족을 못하는거같고 에휴 그 친구는 이제 평범한 섹스는 성에 안차나봅니다 자존심 상해하지 마시길요ㅠㅠ 그녀는 오직 한 남자만의 여자로는 적합하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진구떠돌이님의 댓글

이런 케이스는 ㅇㅅ은 이미 상대가 여러 남자랑 ㄴㅋ으로 노는 증거도 많으니 좀 골치 아파도 해결은 가능 하겠지만 저렇게 ㄴㅋ으로 아무 남자랑 마구 놀아나면 성병 위험이 어마어마 하게 높아지죠.. 이건 빠르게 버리셔야 한다고 봅니다.

호기심궁금님의 댓글

여기 계시는 분들 대부분이 돈주고 하시는 분들이거나 돈 주고 하신 경험이 있으실텐데... 왜 상대방인 여자가 돈 받고 하는데 저항감이 많으신지ㅠㅠ 저 여자는 먹고 살기위한 생계 삶 같습니다. 욕 그만 하세요... 혹시 같이 사시는 분이 여자분이 만족할 수 있는 모든 경제적 지원을 해주었는데도 저러면 당연히 욕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