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펜션간다는게 초대남들이랑 간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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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초대남 3명과
60~70정도 되어보이는 초대남 2명 총 5명이서
ㄱㅂ놀이라니 이젠 아주 ㄱㄹ가 다됬네요.
놓아줄때가 됬나봅니다
펜션 도착하니 안대, 수갑, 목줄 가관도 아니었어요
심지어 ㄴㅋ은 그렇게 하지말라했는데도 결국 ㄴㅋ까지 진행했고
ㅈㅆ는 기본이었겠죠 전 이제 ㅇㅅ해도 책임안질려구요
이 친구가 욕정에 지배당한것 같아요.
오늘부로 연 끊을생각입니다.
다른 섹파를 찾아야겠네요 ㅠㅠ
아깝긴하지만 이젠 제꺼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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