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생기 milf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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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적어봅니다
고딩때 어머니 친한 여자 동생분이 집에서 낮잠을 자더군요
그때는 무슨 생각으로 니트사이 젖가슴을 주물렀던 기억납니다
모른척햐줘서 쇠고랑 안간거지요
덕분에 이제는 밀프 취향이 되었습니다
도도하고 차분하게 생기고 발목 얇고 다리 이쁘면 미처버립니다
근데 희안하게 여관ㅂㄹ는 그냥그렇더라고요
언젠가 도전햐고 싶어요.
어느분 미용실 이야기를 듣고 색쉬한 미용실 많아 돌아다니기도 했거요 ㅎㅎ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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