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역삽이 너무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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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끈한 태국 쉬멜 한번 만나서 뒷문 따여보고 싶은 욕구가 왜 이렇게 생기는 걸까요...


 


분명 남자는 싫은데 하... 저도 쑤시고 저도 받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전문가들이라 처음인데도 잘해줄거 같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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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백종원님의 댓글

저는 쉬멜 업소는 진짜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요새 예쁘다는 애들도 있어서 땡기긴하네요. 전립선 업소도 갔는데 딱히 뭘 느끼질 못해서 저도 역삽에 대한 호기심이 좀 있습니다 ㅎㅎ 예쁘면 뭔가 역삽해도 거부감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백종원님의 댓글

전문샵이 있더라구요 콘돔손가락에 끼고 정확하게 전립선 딱 누르는데 저는 처음이라서 개아프기만하고 별 느낌은 없더군요. 전립선액이 막 나오기는 했지만요ㅎㅎ 개발되면 아마 무한 사정감이 느껴진다고 하긴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은율님의 댓글

궁금해서 쉬멜 업소 가서 한번 시도해 봤었는데 자꾸 힘을 주게되서 결국 못하고 정삽만 했었네요 역삽도 요령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배달의민족님의 댓글

제가 다른 글 댓글에도 적었지만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세요 진짜 못돌아와요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지니 제발 호기심에 넘지 마세요

배달의민족님의 댓글

제 친구 친한 친구가 넘자 못할 강을 건너 많이 망가졌어요 정체성이 확실한게 아니몀 호기심에 건너지 마세요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져요

썬킴일구님의 댓글

저도 가끔 집사람 외출했을때 방에서 태국 쉬멜 야동틀고 자위하면서 항문딸도 같이하는데, 항문에 뭘 넣고 쑤시는건 아니고요. 항문에 오일바른 후 , 한손으로 항문 입구옆을 꾹꾹 누르시면서 또 다른손으로 물건을 흔드시다보면 오르가슴이 올라올때, 쾌감이 항문딸 병행전과 이후와 쾌감2배 증폭되는건 사실입니다. 클라이막스에 다다를때, 저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항문을 더 쑤시고픈 욕구가 막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그때, 역삽의 느낌이 무언지 대략 짐작을 할거같습니다. 하지만 항문딸 이후 몇일동안은 항문이 묵직하고 기분이 별로더군요.

걸스키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상상이 안가긴하는데.. 전립선 자극이 그렇게 극락 중독이라곤 하더라구요.. 한번 제대로 건너면 진짜 못돌아올거같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