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다녀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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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부터 소라눈팅만하다 전역후 23살에 소라에서 용기내서 첫초대를 갓었죠
그후 ㅌㅇㅌ 등등으로 초대다녔고..
여튼 첫초대때 동탄에서 40대 중반 형님 형수를만낫죠.. 그때 23살이라..전철타고 간기억이..
단아하고 아담한 형수와 듬직한 형님과 맥주한잔먹고 이런저런얘기를 나누고 형수도 초대남불러본게 처음 저도 처음이라 쭈뼛쭈뼛 되면서 키스부터 시작하고선 너무 흥분해서 정신나가사람처럼 즐겼죠 .. 처음 초대남불러봣다면서 자기보다 20살도 더 넘게 어린 저에게 입에싸달라하는 형수는 음탕한 그자체였죠 . 젊으니 힘이좋다. 또할수있냐 또하자..개ㅂㅈ 그자체였네요..그후 5번정도 만나고 ㅃㅃ했습니다
나중에 형님이 귀띔하긴 자기 와이프 수원에 모 대학 교수라고.. 이렇게 여교수랑도 했구나 신기했던 경험이였습니다.
형수는 매일 20대초반 제자들보면서 음탕한생각만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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