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어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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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목표치에 도달해서 이제 묶으라는데 남자한테 상당한 고문일 느낌일 것 같고...또 시간 지나면 풀려서 또 해야된다는 말도 있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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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주니쭈니쭌쭌님의 댓글

정관수술 하나도 안아파요 점심시간에 가서 수술하고 오후에 일했네요 전 현장직 입니다 묽는거 두려워 하지마세요

조각남자님의 댓글

니이들어 풀린다는말 구라에요. 저도 정관수술했고, 의사한테 피임실패 가능성 물어봤는데 수술이 잘못된 경우가 있을수 있지만 그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피임은 확실하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수술하지 않는한 영구적적이고.. 하세요. 편해요.

부엉부어님의 댓글

묶는다기 보다는 끊어버린다는게 맞는 말일겁니다. 잠깐 따끔한 정도에요 특별히 소독하러 병원 안다녀도 되고 하고 나면 성욕이 떨어진다고들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도 합니다 나만 왜 성욕이 떨어진거지.....

케로루님의 댓글

정관 길이가 짧으면 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짧은지 의사가 그렇게 이야기 해주던데 자연적으로 풀려서 다시 묶을 확률은 건의 없다고 합니다

코리아나화장품님의 댓글

하는 것도 많이 아프고 남자로써 구실을 못한다는 기분이 들거 같은데...전 하기 싫습니다. 차라리 콘돔을 끼면 꼈지...요즘엔 뭐 묶었다가 다시 풀수도 있다고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