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때 경험한 첫 여관바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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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ㅎㅎ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2부 올립니다
아주머니는 한 40대 중 처럼 보였고 날씬했습니다
그렇게 아주머니께서 막 칭찬을 해주시고
이제 옷 벗을까..? 하면서 운을 띄어주셨어요
그렇게해서 저도 벗고 아주머니도 벗고 드디어 첫 경험이 시작됐습니다
물티슈로 가볍게 제 ㄲㅊ를 닦아 주시고 ㅅㄲㅅ를 해주셨어요
와 처음 느껴본 입은... 쌀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고 계속 부드러운게 왔다갔다하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기분 좋았어요
그 때 저는 긴장을 좀 한 상태여서 제가 만지거나 그런 생각도 못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온갖 스킨쉽이 다 됐을 것 같았는데 너무 아쉽네요)
입 ㅅㅂㅅ가 끝나고 입으로 ㅋㄷ을 끼워주고 이제 본 게임을 시작했어요
처음은 정상위로 시작했어요 어설픈 허리운동과 생각보다 따뜻하고 헐렁했건 그런 행위가 5분간 지속했어요 아주머니는 저에게 잘 안돼? 어려우면 뒤로 해볼래? 라고 제안했고 저는 네 하고 자세를 바꿨습니다
그렇게 첫 ㄷㅊㄱ를 했습니다 확실히 정상위보단 수월한 움직임 그리고 자극도 강했습니다 그렇게 5분 더 하다가 신호가 왔습니다
그렇게 제 첫경험은 끝이 났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ㅇㄱㅂㄹ에 대한 환상은 아직까지 있는 것 같습니다 내상을 안입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ㅇㄱㅂㄹ 한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가게된다면 후기 남겨드릴게요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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