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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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부터 ㅅㅅ에 미쳐 나이 안가리고 다 먹던 시절이 있었죠.. 처음 ㅅㅅ는 14세 였는데 업소 라는 존재는 15-16 학교 형들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네가 촌구석 이라 처음 접하게 된게 ㅎㄱㅌ 이였습니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나이 를 추정 해보면 50대 였습니다 가격은 7-8 이였고 그때 그런 돈 이 없어 매일 ㅌㅌ 를 하며 돈 을 구했습니다.. 처음에 막 이것저것 호구 조사를 당하며 전 어릴때 부터 노가다쟁이 처럼 생겼다 하여 이동네에 노가다 를 하러 왔다고 하며 토크 를 이어갔습니다 뒷판 마사지 가 다 끝나면 앞으로 돌아누워 그때 큰 트렁크 바지 를 입었는데 그 사이로 손이 수욱수욱 들어왔습니다 그때 그 감정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찌릿찌릿 하며 심장 뛰는 소리가 그렇게 잘들리는지.. 그러다가 ㅇㄹ 을 해주다 ㅇㅆ 를 해버렸습니다 허허 웃으며 젊은 사람이 많이 쌓였나 보네 이러며 ㅂㄱ 를 시켜 그대로 위 에 올라 와주었습니다(ㄴㅋ으로) 그때 당시에는 한번 ㅅㅈ 하면 끝이라는 걸 모르니깐 당연한거인줄 알았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감지덕지 이죠ㅋㅋㅋ)


그렇게 제 위에서 한참 을 찍어주더니 힘들다며 밑에서 하라고 했죠.. 그렇게 강강강 으로 열심히 하다가 ㅈㅆ 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제 첫 업소 가 끝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2주에 한번씩 가다보니 다른곳이 문득 궁금해 졌습니다 그 거리가 모텔 촌 가 노포음식점 주점 들이 많았습니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두세번 은 너무 쉽지 않습니까?! 그렇게 또 여러군데 를 알게 되었습니다..


 


적다보니 손가락이ㅜ너무 아프네요 반응 괜찮으면 또 한번 끄적여 보겠습니다.. 제 사춘기 시절 첫 업소 시절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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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원래는 한번 하면 끝인데 그 아주머니가 다시 발기시켜서라도 올라타야할 어떤 계기나 이유가 있었겠죠 헤이님 물건이 실했다거나, 젊은 남자 좆만 본지 오래 됐다거나... 스타일이 꼴렸다거나... 근친취향인데 자기 아들을 닮았다거나.. 뭐 그런?? 암튼 전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