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야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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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여년간 겪었던 기억에 대해 남겨봅니다.
1탄 초대의 경험
어느순간부터 갱뱅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었음.
그러던중 당시 있던 모 사이트에서 여자친구를 돌린다고 해서
지원하고 갔음(무슨 깡인지 당시 얼굴까고 감)
분당까지 가서 낡은 호텔에 가니 중간에 포기한 사람 빼고 3명 옴ㅋㅋ
여성분은 키가 160중반에 A+ 정도되는 슬렌더였음.
(편의점 알바였음)
남친분이 처음에 바로 갱뱅하면 바로 싸셔서 여자애가 쉬게되니
일대일로 한번씩 하고 다같이 하기로 함.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이때 1등한게 내 인생 최고의 운중 하나 ㅋㅋ
덕분에 스타킹 찢고 보빨하고 다 내가 차지함
질싸는 금지여서 ㄴㅋ으로 앞뒤로 박다가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함
근데 애액이 흘러서 뒷사람이 내가 안에 싼줄 알았음ㅋㅋㅋ
1타임 한번씩 돌고 여자애가 담배한대 태우고 2차전 시작함
이때 남친분이 애널플러그 여우꼬리 가져오셔서 꽂으심ㅋㅋㅋㅋㅋ
난 왜 갱뱅에서 dp하는지 그날 처음 눈을 뜨게됨 조임이 지림
ㅎㅈ은 나중에 된다해서 열심히 셋이 돌아가며 입이랑 보지
돌아가며 박음.
한번씩 다 싸고 마지막 3차전 하는데 다들 어색한거 풀려서
미친 듯 박아댐. 근데 한사람이 분수터트린다고 깝치다가
보지에 피내서 중지...ㅠㅠ
가끔 아직도 내 뒷모습 야사에 돌아다니는거 보임ㅋㅋㅋ
자취방 옥탑이랑 분당에서 갱뱅 경험하신분 여기에 계시련지 ㅎㅎ
구멍동서 계시면 경험담 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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