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시는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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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가 뉘였뉘였 넘어가는 3후인데 예전부터 그랬지만 전 연상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특히 농염한 미시.. 그건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추석 연휴가 끝날 즈음에 아는 지인과 둘이서 나이트를 갔습니다.
역시나 중년, 미시를 만나려면 나이트더군요 ㅋㅋㅋ
밤 12시 다될때 쯤에 나이트를 들어가서 한시간 반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연휴 끝무렵이라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그 당시 나이트 안에 있었던 미시들이랑 다 부킹은 했었던 것 같습니다.
허나 같이 간 지인이.... 좀 촉이 없어서 2차행은 못했지만
그래도 부킹 중에 제 향수향에 꽂혀 옆에 들러붙어 껴안기도 하고 본인 자리로 돌아가지 않던
그 미시가 생각나네요 ㅋㅋ 약간 상체비만 같았지만 가슴은 E컵은 되보였고 옆구리 살도 좀 있긴 했었는데
의외로 다리는 또 얇실하더라구요 ㅋㅋㅋ
작업을 다 쳐놔서 데리고 나가기만 하면 됐었던 걸 같이 간 지인이.. 죽순이 한테 꽂혀 춤만 냅다 추다가....
결국 그 미시누나 삔또상해서 집에 갔다는.........
참으로 아쉽네요 ㅋㅋㅋ 허나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 누나를 만날 것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은 뭘까요? ㅋㅋㅋ
조만간 다시 탐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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