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진짜 웬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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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요즘 외롭기도하고 그래서 살면서 오피나 출장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술을 거의 필름 끊길정도로 마셨더니 저도 모르게 출장을 불러서 투샷을 했는데...
태국아가씨인데 나이는 26살이고 외모는 그냥 그런데 몸매가... 가슴이 디컵? 진짜 제가 선호하는 몸매라
저도 모르게 급흥분해서 애무 받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는데 당연 콘돔 챙겨와서 콘돔
씌울줄 알았는데 저보고 콘돔 없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그냥 노콘으로 넣었는데...
몇분하다가 안에 사정하고 좀 쉬다가 또 했는데... 진짜 평소에 절대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술먹고 처음으로 불러서 노콘으로 했더니 찜찜하네요ㅜㅜ 하... 진짜 술이 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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