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진짜 웬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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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요즘 외롭기도하고 그래서 살면서 오피나 출장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술을 거의 필름 끊길정도로 마셨더니 저도 모르게 출장을 불러서 투샷을 했는데...




태국아가씨인데 나이는 26살이고 외모는 그냥 그런데 몸매가... 가슴이 디컵? 진짜 제가 선호하는 몸매라




저도 모르게 급흥분해서 애무 받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는데 당연 콘돔 챙겨와서 콘돔




씌울줄 알았는데 저보고 콘돔 없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그냥 노콘으로 넣었는데...




몇분하다가 안에 사정하고 좀 쉬다가 또 했는데... 진짜 평소에 절대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술먹고 처음으로 불러서 노콘으로 했더니 찜찜하네요ㅜㅜ 하... 진짜 술이 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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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규규장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ㅎㅎ 노콘 ㅎㅎ 생각보다 성병 안 걸려요 걸릴 사람은 콘해도 걸림 걸리면 병원가사 며칠 약 먹고 관리 잘 하면 되니까요 너무 걱정마세요 ㅎㅎ 좋은 만남 부럽네요 ㅎㅎ

하하하앗님의 댓글

ㅎ 어쩔 수 없는거 아니겠어요 술한잔 찌끄리고 나면 생각 안나는게 이상하죠 그걸 참고 못참고의 차이져.. 그리고 걱정이라는건 성병때문인가 보네여... 별일 없길 바래야죠 근데 요즘은 잘관리해서 괜찬을 듯 하긴 해여~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괜히 그 생각에 잡혀있음 스트레스 받고 더 안좋습니다~

검은두루미님의 댓글

술이 큰 문제긴 합니다. 그래도 별 일 없으실꺼예요. 성병이 걱정되신다면 그래도 병원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