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장 내상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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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초보입니다..
중랑구 갔을때 텔 잡고 출장을 처음 불러봤는데요
4시간? 이었나 풀코스 ~~ 20장 보고 전화 바로 갈겼죠
어떤 스타일로 보내주냐고 물어보길래 '실장님 알아서 잘 챙겨주세요' 하고 말았는데
20분 뒤에 띵동~ 하고 문여니 웬 문신 아저씨가 보여서 살짝 쫄았습니다.
돈 주고나니 바로 매니저 옆에 숨어있다가 들어오더라고요
이때 쎄한게. ㅁㅁ는 괜찮은데 40초~ 중 정도로 보이는 푸잉이.. 하.. 제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바로 씻고 다벗고 눕고 ㅁㅅㅈ 시작하는데 시작은 예전에 발리에서 받았던 ㅁㅅㅈ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시작한지 10분도 안돼서 ㅅㅅ할거냐고 물어보는데.. 한국말도 잘 못해면서 참.. 소통하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원래 추가금 받습니까? ㅎㅍ 3 ㅇㅆ5 ㄸ7 얘기 하더라구요
니미.. 20에 다 포함된거 아닌지 출장은 첨이라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해볼께~ 마사지 더 마사지 더" 하고 마사지 받다가 이년이 갑자기 ㅈㅈ를 만지면서 신호를주는데 그럼 그렇지 ㅆ불련 ~ 하면서
입으로 해보라고 신호주니까 돈 달라고 ㅆㅃ ..
결국 3시간동안 8 더주고 ㄸ한번하고 ㅎㅍ 한번 했네요
괘씸해서 두번째 때는 열심히 해라 하고 1시간동안 ㅎㅍ 시켰습니다
어쨋든.. 다시는 출장 안부를거같습니다..
제가 호구 당한건지 가성비 나쁘네요
출장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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