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로맨틱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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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에 병원 원무과 여직원(29.미연)을 데리러 갔습니다. 담배하나 피고 있는데 멀리서 그녀가 제차로 다가 오는데 짧은 치마에 검스를 신고 오는것 같았습니다. 보기 전에 후딱 담배 끄고 입냄새 제거제를 뿌린후 인사를 하고 차 문을 열어주고 닫고 단골 한우집 가기로 했기에 운전을 하고 가는 도중에도 그녀의 실루엣이 자꾸 눈에 보여 라인을 봤는데 이쁘더군요.스타킹 효과 일 수 도 있으니 벗겨보기 까진 모르는 거니;; 예약 한 한우집 도착해 방실로 들어가 안창살과 살치살을 시켜서 먹으면서 긴장도 풀겸 참이슬을 같이 한잔씩 마셨습니다. 대화하면서 제가 감정 표현에 포커 페이스가 안되기에 솔직히 예전부터 관심 있었고 좋아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바람돌이로 오해 하지 않을까 걱정반 식음땀 반 이었는데 다행이도 그녀도 오빠 매너 좋고 자상하고 남자답고 키.체격.외모도 이상형에 가까워서 병원올때 마다 주시 하고 있었다 합니다.서로 급격스레 친해져서 룸쏘로 이동 했습니다. 본인은 노래타운 사장이기에 노래는 자신 있기에.한참 서로 노래 부르며 분위기도 업 되고 친해져서 간단한 스킨쉽도 되는겁니다. 그래서 떨리지만 진지하게 분위기 잡고 키스를 시도 했는데 이거 왠걸 키스가 이리 달콤 할 줄이야 ㅎ. 너무 꼴릿해서 안 되겠다 싶어 룸쏘를 나와 운전을 하고 모르겠다 심정으로 무인텔로 들어갔습니다. 주차 후 샷타가 내려간 후 순간 정적이었는데 오빠가 너 안고 싶다 유치한 말이 저도 모르게 나왔는데 그녀가 뻥 터지면서 오빠 이런 순박한 면도 있었네 하고 받아 주는 겁니다.방에 들어가자 마자 키스를 하고 언릉 맛을 보려 하는데 그녀가 오빠 양치하고 씻고 나와 그러기에 꼴림을 잠시 멈추고 깨끗히 씻고 그녀도 씻고 나오길 기다렸습니다.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고 가슴으로 내려가는데 오우 선분홍 유두 부드럽게 빨면서 조개도 맛보고 싶어 내려갔는데 왁싱한 깨끗한 냄새도 없고 모양도 이쁘고 빨아 주는데 물도 많이 나오는겁니다. 더 이상 못 참아 그녀 얼굴에 제껄 물리고 사까시 받으면서 제오른손가락으로 클리를 계속 부드럽게 애무 했습니다. 터질듯 발기가 되서 빨리 넣고 싶었지만 부드럽게 비벼주면서 흥분 시킨후 삽입을 했는데 꽉 조이는 겁니다.정상위 하면서 부드럽게 키스를 하고 눈빛으로 서로 교감도 된거 같고 그녀가 제 위에 올라와 하는데 부드럽게 원 돌리듯 하면서 강약 조절도 해주고 뒤치기로 자세 바꾼후 피스톤 운동 하면서 격정적인 키스 하면서 더 이상 못 참아 시원하게 질싸 해 줬습니다.명기를 발견한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쫌 쉬었다가 한번더 교감하고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애인 하기로 하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지금도 고민인게 22살 상큼이도 교감.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데 29살 새애인 까지 교감.속궁합이 이리 잘 맞을 줄이야. 둘다 잘 만나겠습니다.아껴주고 배려해주고.댓글에 후기 올려 달란 말이 맘에 걸려서 어설픈 글 써 봤습니다. 불금 즐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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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윈터S2님의 댓글

잘읽고가요~ 사진은 실사인가요?
어느영상을 찍으신건가요?
뒷문에 들어가있는게..;;  딧문을 콘없이하려믄... 관장,질세정제로 깨끗이 비우고씻은뒤.. 하는 배우들인데... 실사아니것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