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사가 장난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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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사지 샵 서비스는 받아본 적 없는데요,
여친이랑 가끔 커플 마사지를 갑니다, 건전마사지 찾아서.
근데 외국인 마사지사들이 ㄱㅊ를 자극하는데 이거 원래 그러는 건가요?
다 그러는 건 아닌데 지난번에도 여친이랑 같이 종이 속옷 같은거 입고 누워 있었어요.
허벅지를 크게 크게 문대는데, 팔꿈치에 ㄱㅊ가 자꾸 닿아서 커져요.
종이 팬티라 삐져 나왔는데도 별 신경 안쓰고 계속 문질문질.
허벅지를 문지르는 거긴 한데 크림까지 발라져 있는 맨살이 계속 스치니까 자칫하면...
'허벅지를' 한참 문대다가 마지막엔 ㄱㅊ를 아래로 내려서 수건을 덮고 양쪽으로 꾹 누르면서
천천히 왔다갔다 하더군요.
이게 직접적인 자극은 아니라 마사지 같기도 하고 미묘하네요.
건전마사지 원래 이런식으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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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리릿님의 댓글
커플로 갓다가 떡까지 여러번 했어요 중간에 커튼이 있어서 첨엔 커튼 안치고 마사지 해주다 발기가 되서 커져버리면 슬금슬금 커튼치고 쇼부없이 실컷 제걸 주물럭거리다 어느새 커튼치구 소리안나게 배에 수건 깔고 여러번 했네요 첨엔 기절할만큼 쾌감이 크더니 여러명과 여러번 횟수가 반복되니 쾌감 감도도 떨어지긴 했지만 스릴감이 장난이 아니죠.. 방이동 3층에 있는 곳인데 마시지복도 바지가 넘 얇고 끈으로 쪼여도 그냥 흘러내려지는 형태라..^^ 근데 와꾸는 사십대 육덕들이라는거.. 페이는 하고 나서 슬며시 5정도로.. 나중 혼자가서 꽁으로도 많이 했고 나중엔 자기가 마사지비용 줄테니 오라고도 해서 돈한푼 안들이고도 많이 했죠 믿거나 말거나지만 방이동 버거킹 안쪽 골목에 있는 업체인데 단골 마사지사 불체로 태국가고 요즘은 안가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