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사가 장난치는 건가요?

컨텐츠 정보

본문

솔직히 마사지 샵 서비스는 받아본 적 없는데요,


 


여친이랑 가끔 커플 마사지를 갑니다, 건전마사지 찾아서.


 


근데 외국인 마사지사들이 ㄱㅊ를 자극하는데 이거 원래 그러는 건가요?


 


다 그러는 건 아닌데 지난번에도 여친이랑 같이 종이 속옷 같은거 입고 누워 있었어요.


 


허벅지를 크게 크게 문대는데, 팔꿈치에 ㄱㅊ가 자꾸 닿아서 커져요.


 


종이 팬티라 삐져 나왔는데도 별 신경 안쓰고 계속 문질문질.


 


허벅지를 문지르는 거긴 한데 크림까지 발라져 있는 맨살이 계속 스치니까 자칫하면...


 


'허벅지를' 한참 문대다가 마지막엔 ㄱㅊ를 아래로 내려서 수건을 덮고 양쪽으로 꾹 누르면서


 


천천히 왔다갔다 하더군요.


 


이게 직접적인 자극은 아니라 마사지 같기도 하고 미묘하네요.


 


건전마사지 원래 이런식으로 하나요?

관련자료

댓글 12

freeek님의 댓글

일부러 자극하는거죠 머 장난반 자극반~ 여친이랑 같이오셔서 그정도로 그친듯하네요.. 왠지 담엔 혼자오라고 하는 느낌인데요~

소주두잔님의 댓글

초건마라고 해도.. 마사지사 따라서는 딜이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이건 진짜 마사지사 케바케인데.. 돈이 궁한 마사지사는 돈벌려고 은근~히 간을 보고나서 반응오는 남자한테 딜쳐서 섹스도 하고 핸플도 하고 그러죠.

비누거품님의 댓글

오호 움찔한 시간을 가지셨군요.. 마사지사 예명 카운터에 물어서 알아보시고 다음에는 예약후 꼭 혼자 가 보시길 권합니다. 재미있으실거예요~

흐이의태님의 댓글

저도 단순 마사지만 받으러가는 밝은분위기 샵 가도 장난치듯이 툭툭 건드시는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구요 절대로 서비스 할 분은 아닌데도

작은스님님의 댓글

원래 그곳이 타이 마사지 포인트 입니다. 팔꿈치로 Y존 가볍게 눌러 줍니다. 마사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림프+혈액 순환이 되서 발기합니다. "오빠 서비스? " 딜 들어오는 타이밍이구요..ㅎ

길도당님의 댓글

커플마사지가 아니면 일부러 일텐데 커플마사자였으면 장난 친거겠죠?? 옆에 여자친구 있는대 뭔가를 할수 없을테니까요

안가려요님의 댓글

장난치는거 같군요. 직접적인 터치는 안하고 은근한 터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건마인데다가 커플 마사지중이라 서비스 타임 없으니까요..

삐리리릿님의 댓글

커플로 갓다가 떡까지 여러번 했어요 중간에 커튼이 있어서 첨엔 커튼 안치고 마사지 해주다 발기가 되서 커져버리면 슬금슬금 커튼치고 쇼부없이 실컷 제걸 주물럭거리다 어느새 커튼치구 소리안나게 배에 수건 깔고 여러번 했네요 첨엔 기절할만큼 쾌감이 크더니 여러명과 여러번 횟수가 반복되니 쾌감 감도도 떨어지긴 했지만 스릴감이 장난이 아니죠.. 방이동 3층에 있는 곳인데 마시지복도 바지가 넘 얇고 끈으로 쪼여도 그냥 흘러내려지는 형태라..^^ 근데 와꾸는 사십대 육덕들이라는거.. 페이는 하고 나서 슬며시 5정도로.. 나중 혼자가서 꽁으로도 많이 했고 나중엔 자기가 마사지비용 줄테니 오라고도 해서 돈한푼 안들이고도 많이 했죠 믿거나 말거나지만 방이동 버거킹 안쪽 골목에 있는 업체인데 단골 마사지사 불체로 태국가고 요즘은 안가봤네요

ㄱㄷㄱㅌ님의 댓글

그래야지 나중에 또오기도하고 일반적으로는 일부러 자극해서 돈 얼마정도 더주라고 하기도하고 일부러 그러는거죠 뭐 ㅎㅎ 어차피 하는거 돈 좀 더 받고 하려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냥 일반 건마가도 그러던데요 외국인들어오는 곳은 ㅎ

그래이맛이야님의 댓글

은근한 장난이 맞는거 같네요. 태국갔을때도 그랬는데 하면서 자기끼리 웃고 떠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사이즈 얘기하면서 웃었던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