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스웨디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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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렸던 한민시장 인근 ㅅㅇㄷㅅ 꽁떡에 이은 유사 경험을 하나 더 끄적여보려고 합니다.
전날에 과음하면 항상 해장 스웨디시가 땡기는 편인데
그 날은 뭔가 하드보다는 시체족으로 소프트를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이른 낮이라 영업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집근처 탄방동 로드샵 스웨디시로 갔는데, 가게 문을 막 연듯 이쁘장한 미시 처자가 카운터에서 반겨주네요
그리고 방에 가서 기다리는데
이게 웬걸 카운터에 있던 처자가 매니져였습니다 ㅋㅋ
소프트답게 탈의 전혀 없고 손으로만 살짝살짝 해주는데 영 솜씨는 별로라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매니져한테 지금 추가 입금할테니 하드로 전환 가능하냐니 ok라면서 자기 계좌를 알려줍니다 ㅋㅋ
몇살이냐, 밤에 술한잔 하자 이런저런 농담하면서 본격적으로 스웨디시를 받는데 기억에 남을 만한 솜씨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 마무리 타임이 됐을 때 제가 정자세로 ㅎㅂㅇ으로 마무리하겠다고 제안했고
뭔가 대화도 잘통하고 가게에 실장도 없어서 왠지 삽입을 받아줄 것 같은 느낌이 빡~ 들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허벅지 사이로 슥슥 문지르면서 손으로는 은근슬쩍 처자의 다리를 벌리고 본격적으로 ㅂㅈ에 제 ㅈ대가리를 비비는데 저항이 전혀 없습니다 ㅋㅋ
여기서 아 됐구나 생각하고 쑤컹 박았더니 흡~신음 소리를 내며 살짝 몸을 떱니다 ㅎㅎ
그렇게 삽입에 성공하고 신나게 박음질한 후 배싸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다 끝나고 술이라도 한잔하게 번호 달라하니 다음에 또 오면 꼭 준답니다 ㅋㅋ
하지만 꽁떡은 좋아도 스웨디시 실력은 영 제 취향이 아니라 재방문은 없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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