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가 18일간 14군데 방문 경험담-14(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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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차 분당 ㄱㅁ 80분 25만원(16 + 매니저 피 2 + 옵션 7)
연휴 전날 퇴근이 3시간정도 일찍 한다는 얘기에 추석이면 강제 휴식인데
아쉬운 마음에 들어 ㅇㅍㄱㅇㄷ 찾아보다 분당에 제가 좋아라하는 아담 슬림 로리(아직 한번도
못봤습니다.)가 있어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시간 예약을 하고 찾아가 커피마시면서 대기타다가 방을 들어갔는데 이런~~~~또 속았네요
저는 뽀얀 피부에 아담하고 슬림한 일본 여성을 기대했는데 아담하고 슬림한 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쪼꼬만하고 말랐더군요.
근데 피부는 까무잡잡하고 목소리도 카랑카랑해서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얼굴도 귀여운 스타일도 아니었구요
그래도 친절하게 굴어서 그냥 즐겨야지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옵션비를 물었는데 넘~~비싸네요~~그돈이면 한휴 90분 무한샷도 가능한데 ㅠㅠ
오늘은 이 한코스 밖에 못하는 상황이라 울며겨자 먹기로 지불했습니다.
올탈했는데 납짝에 건포도네요
저는 ㅅㄱ는 크건 작건 상관없는데 꼭지가 예쁘지 않으면 빨 맛도 안나고 좀 그렇더라구요~
마사지나 서비스나 그냥 평범했습니다.
그래도 대화를 주고 받는건 재미있기는 했습니다.
ㅅㅂㅅ 타임은 오늘 한발뿐이라 조절을 할려고 했는데 역시나 30초 컷이네요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데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내상만 입었네요
저렴하기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이제 추석기간을 어찌 버티나 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끝.
PS. 추석을 기점으로 강제 휴식기간이 되어 쉬던중 브론즈 달성했습니다.
브론즈 달성하니 텐션이 급 떨어지고 추석때 쉬다보니 욕구도 많이 주네요
추석지나고 ㅇㅅ를 가긴했는데 그전만큼 하루에 많이 안되네요~
이제 총알도 많이 떨어지고 코인도 떨어지고 2주에 한번 정도로 줄여야겠습니다.
가성비도 생각해야할 것 같구요
다음 후기는 밤업소 후기 쪽으로 쓸것 같습니다.
재미없는 제 글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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