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다져온 다방 공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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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을 자주 이용하는 1인입니다.
싸서라기 보다는 왠지 다방이 주는 야릇한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갑니다.
솔직히 다방 ㅇㄱㅆ들은 늙은이나 젊은 여자나 달고달았습니다.
다시말해 돈에 환장을 했죠
그런데 의외로 진심이 통하기도 합니다.
전 가끔 맘에 드는 다방 ㅇㄱㅆ가 있으면 일단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그러면 어차피 한번 할꺼 성심성의껏 해줍니다.
10번 중 9번은 선격 내보내고 문잠그고 했습니다.
나는 위험한 사람 아니라는 느낌을 주면 먼저 달려듭니다.
어차피 돈주고 하는거 대충 ㅁ만 빼는 것보다는 났잖아요^^
맘에 드는 ㅇㄱㅆ 찾으면 이렇게 해보시면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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