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ㄷㅂ마담한테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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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욜에 오전만 하고 퇴근했습니다
시간 났는데 그냥 컴백홈 하자니 아쉬워
단골 ㄷㅂ으로 갔습니다
토욜 오후라 선객이 있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저뿐이더군요 인사하고 자리 앉아서 커피 마시고 거두절미 하게 3만원 꺼내서 하자! 하니
피식 웃으면서 제바지 고간부위를 쓰다듬더군요 바로 바지 벗고 ㅅㄲㅅ 시작
혀바닥과 침을 느끼며 ㅅㄲㅅ를 즐기던중
이마담이 좋은게 머리잡고 박아도 잘받아줘서
바로 뒷목잡고 쑤셔댔습니다
그날따라 더 좋아서 좀 쎄게했는데 입에 문채로 음음 하면서 살살 이러더군요
살짝 텐션 낮춰서 다시 시작하다 신호가 오길래 목잡고 아예 깊게 넣어버렸습니다
켁켁 대는 소리들으며 방출하는데 제허벅지를 두드리면서 구역질 하더군요
다싸고 고개 드는데 원래 ㅈㅇ 입에 머금은 채로 빼는데 그날은 제 사타구니쪽에 다 흐릐더군요 그리고 겁나 싸나운,눈빛으로 ㅅㅂ 머하는거야 진짜 사람 잡을라그래? 그러는디 코에서 정액인지 콧물인지가 흐르고
싱크대로 가서 토악질 하더라구요 전 좋긴했는데 그렇게 깊게했나 싶어서
아...미안 너무심했나??그러니
장난해?? 죽는줄 알았어 아 짜증나 그러더군요
미안해서 팁으로 만원 더주고 나왔습니다
한동안 단골 ㄷㅂ은 못갈듯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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