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다가는게 이런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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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글 올렸었는데 일전에 글 올렸었는데 썸녀에서 섹파 


 


되었다가 관계를 정리 하고 몸정이 무섭다고 3개월쯤 연락 안했다가 


 


다시 톡으로 대화 하던중 다시 조금씩 만나게 되면서 스킨십도 늘어가고 


 


차안에서 물고 빨고 다 했다가 어제는 본인도 인되겠던지 제가 콘돔 살까 


 


하니까 신호를 주더라고요 콘돔 사고 바로 섹파 집으로 직행 둘다 옷 흘러


 


덩 벗고 내 똘똘이에 콘돔으로 감싸고 바로 ㄱㄱ 이 곳 저곳을 애무 하니 


 


똘똘이 신호 차안에서 보x 물좀 빼 놔서 바로 넣으니까 쏘옥 컨디션이 좋


 


고 오랜만에 하니 쪼임이 예술 돌기가 늦껴지 미치겠더라고요 


 


아래서 젊은 처자랑 하나봅니다 하면서 좋아서 웃어면서 존나게 박아 주


 


면서 황홀했습니다 ㅎㅎ 마지막에는 대신 손으로 해 주면서 저는 가슴 쪼


 


물딱 하며 싸버렸네요 ㅎ 당분간은 섹파랑 이렇게 갈 것 같습니다 몸정이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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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은성님의 댓글

ㅋㅋㅋ 그러니까 가끔 입바른 소리도 하시고 예쁘다 너 없으면 안될 것 같다 너 밖에 없다는 등 별쑈를 다해야 주더라도요 ㅋㅋ 애무도 잘 하셔야 할듯요 ㅎㅎ

김은성님의 댓글

어쩌죠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그때에 황홀감은 말로 이룰수가 없네요;;^^ ㅎ 만약 노콘으로 질싸 했으면 끄으~~악 했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