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지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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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전 처음 ㅅㅇㄷㅅ로 밤문화 입문했습니다
원래 야동도 마사지물 좋아하고 뭔가 그런 페티시 같은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상상만 하다가 간판에 뭐 ㅅㅇㄷㅅ 많길래 찾아보니까 판타지를 이뤄볼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심사숙고 끝에 간 곳이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끝판왕이었던 것 같아요
ㅇㅌ도 없고 완전 솦스인데 정말 딱 거기만 빼고 마사지를 하는데 립도 없고 옵션이 아예 없는 곳이었어요 (여러번 더 갔는데도 이곳만 그렇더라구요)
근데 그게 너무 자극적이고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나중에 없어진 곳이긴한데 하드도 경험해보고 이것저건 많이 다녀봤지만 그때 그 쫄깃함이 아직 생각하네요...
맨날 나올 때 현타 오져서 그만해야지 하는데 또 가는게 참... 시작하지 말껄 싶습니다ㅠ
꽤 끊었다가도 불현듯 또 생각나면 달리게 되는게 제가 생각해도 웃깁니다ㅋㅋ
오늘도 참고 스스로 위로했는데 현타와서 적어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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