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지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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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전 처음 ㅅㅇㄷㅅ로 밤문화 입문했습니다


원래 야동도 마사지물 좋아하고 뭔가 그런 페티시 같은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상상만 하다가 간판에 뭐 ㅅㅇㄷㅅ 많길래 찾아보니까 판타지를 이뤄볼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심사숙고 끝에 간 곳이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끝판왕이었던 것 같아요


ㅇㅌ도 없고 완전 솦스인데 정말 딱 거기만 빼고 마사지를 하는데 립도 없고 옵션이 아예 없는 곳이었어요 (여러번 더 갔는데도 이곳만 그렇더라구요)


 


근데 그게 너무 자극적이고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나중에 없어진 곳이긴한데 하드도 경험해보고 이것저건 많이 다녀봤지만 그때 그 쫄깃함이 아직 생각하네요...


맨날 나올 때 현타 오져서 그만해야지 하는데 또 가는게 참... 시작하지 말껄 싶습니다ㅠ 


 


꽤 끊었다가도 불현듯 또 생각나면 달리게 되는게 제가 생각해도 웃깁니다ㅋㅋ 


오늘도 참고 스스로 위로했는데 현타와서 적어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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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다크템플러님의 댓글

ㅋㅋㅋㅋ참고 스스로 위로하셨다니 잘하셨네요,, 저는 스웨 입문한지 1달 됐는데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이게 은근 돈도 많이 깨지고 좀 줄일 필요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ㅋㅋ

당맘님의 댓글

생각해보면 외모가 쫌 넘사였던 것 같아요 다 슬렌더고... 재오픈만 하면 꼭 가고 싶어요 근데 네이버 카페로 출근부 잘 올라가더니 갑자기 없어지고.. 댓글에 매니저들도 ㅈㄹㅈㄹ하던거 보면 폐업한 것 같긴 합니다ㅠㅠ

상배야님의 댓글

저도 야동 뭔가 마사지물 일반인 꼬시기 이런거 좋아하는데 가끔 스트레스받으면 풀러가야죠..ㅠ 현타받지마시고 즐기셔요 총알되면 달리세요! 인생한번뿐입니다 고우고우 화이팅입니다

인천다방님의 댓글

처음이 참 무섭더라고요 처음하기전엔 아무생각도 안들었는데 처음해보고 맛들리니까 정신을 못차리고 열심히 다니던 제 모습을 보니 ㅋㅋㅋㅋㅋ

만오츄느님의 댓글

오 스웨디시 첫방문 생각나네요… 알수 없는 긴장감과 그 야릇한느낌 다양한상상등등 그느낌도 하드보다 더좋을때도 있죠..

아이고님의 댓글

남자라면 회사나 술자리등에 가게되면 자연적으로 한번씩 접해볼 수 있다 생각듭니다 새로우신 자극이라 잊지못하시나봅니다ㅎ 적절히 이용은 괜찮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