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쓰는 춘천 팔팔정 구매 후기. (아직 사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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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쓰는 춘천 팔팔정 구매 후기. (아직 사용 전)

 

한동안 식기도 하고 일상에 치여서 여기도 드문드문 들리다가 오랫만에 글 써봅니다.

 

전부터 궁금했던 팔팔정을 처방 받아서 구매했고요.

 

네. 저는 비싸게 주고 산거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나 귀차니즘 생각하면 감수 할만 했습니다.

 

처방전 2만원+ 10알 에 2만5천. 1알당 2500원으로 계산되었네요.

50mg 짜리 입니다.

 

암튼 오랫동안 궁금했던 팔팔정 함 먹고 체험해보러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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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남수리님의 댓글

팔팔정은 복용해본적은 없지만 실데나필 계열로 알고있어요. 공복에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10분~15분 지나면 바로 반응 오더라구요. 좋습니다.

그랑죠오님의 댓글

반으로 잘 잘라서 25mg 먼저 드셔보는걸 추천드립니다. 25mg과 50mg과 효과는 10프로차이인데 부작용 있다 없다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25mg먹고 효과가 부족하면 25mg추가로 드시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오늘만빤다님의 댓글

저는 부작용으로 머리가 아프고 눈이 멍하니 좀 힘들었네요~ 약효과는 있었어요 나이가 40대중반이다 보니 한번하면 몇일 이썽야 되는데... 먹으니 발기가 잘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