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부에게 처음 먹힌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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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응이 좋아 2편갑니다.
등업의 길은 험난하네요^^
두번째 이어가겠습니다.
그 이후로 예상치 못한 회사분하고 잠자리후
원래 키스로 덮친 유부녀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이혼후 돌싱이더군요. 예전부터 저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기회가돼서 자기도 모르게 그냥 키스를 했다고 하네요.
저랑 딱 10살차이 39살이였네요. 이분은 눈웃음에 그냥 여자스럽다고 할까나? 항상 옷맵시가 살짝 드러나게 입어서, 딱붙는 청바지에 몸매가 드러나는 티를 입고 다녔네요 .한번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긴했지만 마음뿐이였거든요.
날짜를 잡고 둘이서 술을 한잔하며 그날 왜그랬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과장과 부장 둘다 안에서 애인이 있더라고요ㅋㅋ 나만 회사안에서 모르고 있던거지. 뭐 그리고 줄생각하고 나와서 그런지 술을 조금마시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사실 회사안에서 혹시 소문이라도 날까봐 겁도 나긴했는데, 아줌마 한번 맛보니 다른게 생각안나고 한번 맛볼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하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래 옷을 벗고 알몸으로 바로 침대로 갑니다다. 20대 애들보다 오히려 부끄럼이 없더라고요. 뭐 벗기고 바로 제꺼를 물고 빨기먼저 하네요. 남자분 아실꺼에요. 너무쌔게 빨면 아프고,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빨이 닿거나 혼자 핧기만하면 느낌이 없는거. 이여자는 정말 잘빨아서 아프지는 않은데 흡입력이 굉장해서 쌀꺼같아 제가 머리채를 잡아올립니다ㅎㅎ
다음날 소변보다 앞다마를 보는데 퍼렇게 멍이 들정도입니다. 분명 아프게 안했는데.
가슴은 살짝 아쉬운 B였네요. 연륜이라고 해야하나 빠는거는 정말 최고였네요. 연하이자 회사관리자이다보니 저에게 숙맥처럼 보이지 않으려 정말 열심히 애무하더군요. 30분이상을 빨아주면서 처음으로 발가락까지 빨렸습니다.
업소도 많이 다니면서 ㄸ까시는 받고 서비스도 많이 받아봤지만, 이렇게 일반인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리는데 죽겠더라고요.
제가 결혼전이였는데, 제가 스킬이 부족하다고 그때까지 애인하면서 가르쳐주겠다고 하네요ㅎㅎ
물을 질질 흘리는애들도 만나봤지만 이여자는 제앞에 오르가즘을 느끼면 분수를 뿜더라고요.
야동에서나 보던걸 처음 경험하게 해준 여자네요.
한번하면 정말 두세번은 하는데 엄청난 색녀로 기억합니다. 3년가량 만났는데, 수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이여자만큼은 베스트3안에 드는 여자였네요. 빠는걸 너무 잘해서 몸정에 계속만나고. 애들키우며 살고있는분이데, 술먹고 나오라면 빼질 않고 매번 나와서 자고가고. 여자친구가 있어도 보내고 이 아줌마불러 자곤했었네요ㅎㅎ
나중에 지방으로 애들이랑 이사를 가서, 가끔 저보러 오긴했는데 결국 멀어지면서 연락을 안하게 되네요. 나중에 너무 애인처럼 굴려고 했던것도 있었고. 아줌마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그 맛에 젊은처자보다 자꾸 눈이 돌아가네요ㅎ
회사안3탄은 33살처자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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