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연유라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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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신탄진쪽에서 차가 밀리더라구요.


가다서다 하길래. 마침 애들은 미리 할머니집에 미리 내려가 있어서,


와잎과 둘이 가는데.. 한번 좆잡아달라는데, 벌레보듯 노려봅디다..


근데 또 막상 들이대면 또 잘해줘요ㅋㅋㅋ


열심히 흔들어 제껴서 발사직전, 거의다먹은 아아 뚜껑을 열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ㅋㅋ


톨비도 공짜에다. 마눌이 빼주니. 꽁으로 한번 잘 뺐습니다.


 


냉동정자들이 아아캔에 갇혀있고, 진짜 흡사 연유라떼랑 비슷하더라구요ㅋㅋㅋ


 


휴게소에서 버려달라고 하고싶었으나, 이곳은 대한민국 선진국이기에


조용히 휴지통에 버렸네요ㅋㅋㅋㅋ


 


오는길엔 애들도 같이 올거라서 2차 제조는 힘들어요ㅠ


 


여러분도 고향길 안전운전하면서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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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호박쥬세요님의 댓글

읽으면서 깜짝ㅋㅋ 와이프분과 사이좋으신가 보네요. 그래도 명절엔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몰라유노님의 댓글

ㅎㅎ 색다른 느낌이네요 벌레보듯이 보고 해주는 와이프도 뻘쭘하지만 또 사랑스럽네요 부럽습니다 ㅋㅋ 처리도 잘하셨네오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부부관계가 좋아보이시네여~ ㅎㅎ 저도 섹스빼고는 다 좋은데 ㅎㅎ 참 좆이라도 한번 잡아주면 행복할거 같습니다 하하하하

제이에스티님의 댓글

아 옛날 생각나네. 대학원시절 여친이랑 뽀르노 찍듯 놀았는 데 설악산 놀러 가는 데 운전하는 데 쪼물락 거려서 세우더니 입으로 해 줘서 운전하다 완전 천국이었는데...차에서 입싸해본건 정말 짜릿했죠. 처음엔 제가 ㅂㅈ 만져줬는 데 복수한다고 하더니 저만 좋았죠...그 후로 고속도로타고 속도 좀 나면 자연스럽게 입싸를 했었는 데....차에 썬팅은 무조건 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