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를 만들지 않게 된 이유

컨텐츠 정보

본문

항상 매일 먹는 집밥과 외식용으로 하나둘정도를 유지하여


 


풍족한 떡 생활을 즐겨왔는데 그날 이후로 외식은 돈주고


 


사먹겠되었죠...


 


신입여자애가 새로 와서 교육 사수로 배치되어 일주일정도 같이 


 


다니는데 말투가 나 개씹걸레요 섹스사랑해요 이런 말투이길래


 


조심스럽게 접근하니 역시 사까시를 맛있게 해줍니다


 


그렇게 한달동안 차와 모텔서 즐기고 있다가 


 


야근하는날.. 이날 진짜 ㅈ될뻔했죠


 


카톡으로 떡파가 자꾸 집으로 오라고 일 마무리하고 한발 뽑고가라고


 


하는데 아까 점심때 차로불러 사까시로 한발뽑아 


 


괜찮았는데 자위영상이랑 음성메세지에 신음을 담아 오라고 계속하는데 제가 섹파를 만날때 섹파네 집에는 웬만하면 안갑니다


 


먼가 ㅈ될수도있다 생각하여 안가는데 계속 오라고합니다


 


일은 마무리되고 차에서 고민하다 사무실 인근이라 차를 두고 


 


섹파네 집으로 갔죠


 


들어가자 마자 다리걸어 자빠트리고 머리를 잡아 바로 목까시를 


 


시켰죠


 


켁켁 되면서 침 질질 흘리는거 보면서 목젖으로 한발 뽑고


 


담배피고 2차전으로 뒷치기 신나게 쇼파서 즐기는데


 


삐삐삐삐삐 이소리가납니다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엥? 사무실 직원이 들어오는겁니다


 


머지? 제 쿠퍼액과 섹파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고 그친구는


 


신발장에 주저 앉는겁니다 


 


이상황이 이해가안되 야 잠깐만 나 옷좀입자 하고 들어가고


 


쌍년은 아씨 왜왔어 연락하고 오랬지 이러는겁니다...


 


일단 쌍년을 말리고 그친구와 얘기를 했죠


 


사귀는 사이라고... 응? 거기서 전 개x끼가 됩니다


 


그러면서 사귄지 2주됬고 전부터 둘이 붙어다니는거 알았다고


 


이런거 같아서 연락도 안되고 과장님 야근이란거 알아서


 


혹시 몰라 사무실가니 앞에 차도있고...


 


시빨 !!!!!!!!!!! 쌍년에게 남친이 있으면 말을해야지


 


더더욱 사무실 직원이면 말을했어야지


 


하면서 쌍년에게 얘길하고 그 친구를 달랬죠


 


미안하다 진짜 몰랐다 알았으면 안했다 진짜미안하다


 


정말 미안해서 싹싹 빌었죠 마음에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


 


쌍년에게는 너 이러면 안된다 하며 잘 얘기해주고 도망쳤죠


 


다음날 출근해서 혹시 몰라 팀장님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팀장님은 그럴수있다고 얘기 나오면 커버쳐준다고


 


걱정말라고 그러고 몇일있다가 둘다 짤라버렸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자다가 벌떡일어나지고


 


한동안 발기부전도 왔습니다 


 


그뒤로는 무조건 돈주고 외식을 즐깁니다 


 


우리모두 안전 또 안전


 


 


 


 

관련자료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