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텔로 배달을 자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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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알바중 겁나 섹시하고 잘생긴놈들만 모텔가서 ㅅㅅ할것같지만 의외로 평범남녀를 자주보네요
도서관만 다닐것같은외모에
착실해보이는데 같이 엘배타면 전혀안부러울때가 은근많아서
어제는 키큰 백인남+얼굴에 점두개 찍힌것같은 눈 작은 여자애 둘이서 들어가는데 정말 도파민 뿜뿜하더라고요
그 표정이 ㅋㅋㅋ
백인남은 한국와서 그래도 꽁으로 먹는구나
생각하겠네
여자애는 키큰 백인남과 ㅅㅅ하니 좋아서그런지...
결혼 10년 모텔가본게 1년전에 가본거라
그 앞에서 도파민 뿜어져나오는 기분이 그립네요ㅋㅋ
요즘 궁해서 약간 하향지원해서 연락하는 아지매가 있네요
유부녀인데 약간 겁나기도한데
모텔배달을 자꾸가니
저도가고싶다는 기분이 들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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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와다테님의 댓글
아니 ㅎㅎㅎ 다들 20대에 여친 안사겨봤나요? 꼭 커뮤에 찌든 씹덕 파오후들이 키작고 뚱뚱해서 여자 못만나니 학력 직업 경제력 때문이니 핑계대는데 당장 대학로 홍대 길거리 나가면 키160대 남자도 옆에 여친 끼고 다닙니다 공부만 했을거 같은 단발에 안경잽이 여자애도 남친 있고 남친이랑 섹스해봤어요ㅋ 이들이 어디 길바닥서 섹스하나요 다들 여친 남친 손잡고 모텔 가서 합니다 모든 남녀 커플이 항상 tv 나오는 모델 연예인 수준이 아니잖아요 다 자기짝이 있고 내가 만날 수 있는 그룹 안에서 서로 뭐 하나라도 맞으면 눈빛 오가고 썸타고 사귀는게 20대 한창일 때만 가능한 연애고 추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