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텔로 배달을 자주가는데...

컨텐츠 정보

본문

배달알바중 겁나 섹시하고 잘생긴놈들만 모텔가서 ㅅㅅ할것같지만 의외로 평범남녀를 자주보네요


 


도서관만 다닐것같은외모에


착실해보이는데 같이 엘배타면 전혀안부러울때가 은근많아서


 


어제는 키큰 백인남+얼굴에 점두개 찍힌것같은 눈 작은 여자애 둘이서 들어가는데 정말 도파민 뿜뿜하더라고요


그 표정이 ㅋㅋㅋ


 


백인남은 한국와서 그래도 꽁으로 먹는구나


생각하겠네


 


여자애는 키큰 백인남과 ㅅㅅ하니 좋아서그런지...


 


결혼 10년 모텔가본게 1년전에 가본거라


그 앞에서 도파민 뿜어져나오는 기분이 그립네요ㅋㅋ


 


요즘 궁해서 약간 하향지원해서 연락하는 아지매가 있네요


유부녀인데 약간 겁나기도한데


 


모텔배달을 자꾸가니


저도가고싶다는 기분이 들어서...ㅋㅋ


 

관련자료

댓글 13

바람피다쌓인빛님의 댓글

20대때 어머니 식당에서 배달로 많이 갔었죠 낮 시간때 배달 가면 거진 중년의 불륜들이 많았었는디 어머니 식당에서 도와준다고 하니 팁도 많이 받았었는디 ..

지봉로킹님의 댓글

뭐 …. 전 모텔 혼자서 많이 갑니다 욕조있는데로만 가서 때도 밀고 샤워 후 매실주스 마시면서 넷플릭스 보면서 퇴실30분 전 까지만 있다가 나옵니다

쿵이님의 댓글

말로는 부럽지 않다면서 실제론 부러워 한다는건 글만봐도 알겠고.. 님이 말하는 겁나 섹시한 여자들은 이미 능력있는 남자들이랑 호텔 다니지않을까요? 모텔로만 배달가서 못본듯.. 근데 전 모텔로 배달가는 님이 부럽네요..ㅋㅋㅋㅋㅋ 항상 갈때마다 이상한 기대를 하게될듯한..ㅋㅋ

영계소문님의 댓글

모텔에 들어가서 남여가 같이 있는거 보면 야한 상상과나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 같습니다.오랜만에 낯선 여자와 모텔 가 보고 싶네요ㅋ

느작이님의 댓글

조건녀 만나러 모텔에 갔는데 남남커플과 함께 엘베에 탄 기억이 납니다. 뭐 좋은 일이 있는지 아님 즐길 생각에 좋아서 그러는지 실실 웃고들 있더군요..

이와다테님의 댓글

아니 ㅎㅎㅎ 다들 20대에 여친 안사겨봤나요? 꼭 커뮤에 찌든 씹덕 파오후들이 키작고 뚱뚱해서 여자 못만나니 학력 직업 경제력 때문이니 핑계대는데 당장 대학로 홍대 길거리 나가면 키160대 남자도 옆에 여친 끼고 다닙니다 공부만 했을거 같은 단발에 안경잽이 여자애도 남친 있고 남친이랑 섹스해봤어요ㅋ 이들이 어디 길바닥서 섹스하나요 다들 여친 남친 손잡고 모텔 가서 합니다 모든 남녀 커플이 항상 tv 나오는 모델 연예인 수준이 아니잖아요 다 자기짝이 있고 내가 만날 수 있는 그룹 안에서 서로 뭐 하나라도 맞으면 눈빛 오가고 썸타고 사귀는게 20대 한창일 때만 가능한 연애고 추억이죠

클로버꿈님의 댓글

모텔촌의 모텔가면은 특유의 꼴림이 있죠. 중년 불륜남녀도 많고 평범한 남녀도 많고 벽타고 흘러들어오는 사운드에 그립네요. 젊을 때 많이 다녔어야 하는데 청춘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