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은 살아가시면서 의외의 섹스상대 누구누구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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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40대초반 기억남는 섹스상대로는 30대 중반에 같은회사형님 친동생이요. 그형님이랑 저랑 집도 가까웠고 술도 자주마셨는데 한번은 금요일 퇴근하고 같이 술마시는데 자기 친동생이 놀러왔는데(친동생은 돌싱) 저보다 누나였습니다.불러서 같이 술마심. 셋이 거의 만취. 형님 화장실갔을때 연락처 알아냄 ㅋ 그날은 먹다가 빠이빠이 ㅋ나중에 둘이 술한잔 하자하면서 섹스 엄청나게 했네요 ㅋㅋ 돌싱이라 그런지 빼는것도 없고 진짜 명기였음 ㅋ동네서 만나면 회사형님한테 걸릴까봐 맨날 중간 저는 광명살때고 그여자는 인천살아서 부천에서 자주만남 ㅋ 얼굴은 이쁜편은 아니었는데 가슴도 비컵정도 골반이 진짜 엄청커서 뒷치기할때 그맛 잊을수가 없네요. 뒷치기하면서 궁디 때리고 얼굴에 많이 사정했었는데 ㅋㅋ 똥까시도 겁나잘해주던데..지금도 전번있는데 카톡에 사진뜨네요. 재혼 했더라구요. 남편분 진짜 부럽습니다..한 일년반정도 섹스 진짜 많이했네요 누나가 정리하자해서 정리했습니다.
또한번은 제가 30대초때 반스 체크보드 신발 모으는게 취미들려서 신상이나 그런거 나오면 엄청샀었죠. 그때 매장에서 일하던 알바녀. 대학생이었음. 매장 자주가니 자연스럽게 얼굴익힘. 음료수도 사다주고 간식도 매장갈때 주고. 친해짐. 학력이 무척 좋았음. 서울에 명문대 인기있는과 전공이더군요. 신발사러가서 일끝나면 밥이나 한번먹자고 해서 술도마심. 술못먹더라구요. 저만 마시면 금방취할거 같아서 조금만마심. 그날 헤어지고 대놓고 너이쁘다 너같은 동생있었으면 좋겠다 하다가 섹드립도 겁나 날리고 너랑 섹스하고싶다고 대놓고 돌직구날림 ㅋ 자긴 경험 없는데 괜찮냐고 ㅎㅎ 속으로 당연히 괜찮지 함 ㅋ 날잡아서 모텔감 도착하니 애가 엄청긴장했는지 얼어있음 모텔 첨와본다고.. 키스만 해보고 섹스 안해봤다고ㅠㅎㅎ 네 맞습니다 처녀였습니다!! ㅋ옷벗기고 키스하고 그러니 울더라구요...그래도 할건해야지 하고 열심히했죠.. 물론 스킬은 빵점 .. 만나서 텔갈때마다 열심히 갈켜줬죠 ㅋ학교가 서울인지라 가까워서 일주일에 2~3번 만나서 즐기다가 그애 졸업하고 취직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네요. 2년동안 만나면서 섹스여신을 만들어 놨습니다. ㅋ 지금은 그연락처 다른사람이네여.. 아 그립네요 ㅠㅠ
지금은 돈들여서 ㅈㄱ하는데 가끔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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