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CD가 궁금한데 정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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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는 항상 혼자 딸치다가 가끔 로드샵만 가는 정도였는데


 


한달전 업소사이트를 알게된후 미친놈처럼 달리고 있습니다


 


47살까지 유흥이라고는 전혀 즐기지 못하는 재미없는 삶을


 


살았는데 이제는 업소를 달리다 못해 맛이 갔나봅니다


 


쉬멜정보공유 게시판을 보다가 ㅋㅋ가 궁금해 들어갔는데


 


보정때문인지 예쁜애들이 많아서 급 궁금하네요~


 


저는 지극히 이성애자인데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한명이 꽂혀서 너무 보고싶네요~


 


그것도 쉬멜도 아니고 CD인데(이 용어들도 여기서 알았습니다)


 


도전하면 안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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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기미산님의 댓글

보고 싶으면 보면 되죠. 굳이 안될 이유는 없습니다만 근데 사진으로 보는 거랑 실제 외모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 후기에서 예쁘다고 하는 것도 조금 걸러들으셔야 하는게.. 쉬멜이나 CD에게 익숙해져서 어느 정도 감안하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처음 보는 분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격어봐야 알수 있습니다. CD의 경우는 그 갭이 좀더 심한 경우가 많고요.

몰라유노님의 댓글

뭘 눈치를 보시나요 주변사람들한테 알려가며 업소갈것도 아닌데요 자기돈내고 하는건데 궁금증은 해결해도 되죠 해보고서 길을 정해보시죠

미스터kim님의 댓글

궁금하면 도전이죠. 겪어보고 아니면 다른거 찾고 좋면 계속 하는거고...인생 뭐 있습니까 이거저거 겪어봐야죠 ㅋㅋ

즐달러야님의 댓글

끌리는대로 하시죠 ㅎㅎ 다만 콘돔은 끼시고 역삽 받으신다면 받기전에 상대 꼬추에 곤지름 났는지 확인해보세요. 항문에 곤지름 나서 병원가면 개쪽에 개고생

더위사냥님의 댓글

호기심 에 한번 시도 햇다 도저히 안되겟어서 .. 그친구의 강아지랑만 놀다 왓어요 ... 호기심과 내 취향은 다르더라구용 ㅋ

민수킬님의 댓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야죠... 인생 머 없는데... 근데 왠지 사진하고 실물하곤 많이 다를것 같네요.. 그래도 하고싶으면 하는겁니다

채혜빈님의 댓글

트위터 나 이반시티 한번 가서 찾아 보세요~ 뭐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하시는 거죠~ 책임이야 스스로 가져야 하는 것 일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