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랑만 하니까 슬슬 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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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무거나 다 잘먹는 잡식이기도 하고


최근에 많이 굶은 상태라


 


푸잉들만해도 감지덕지여서 그리고 운 좋게도 사이즈 괜찮은 푸잉들 만나서 육덕푸잉 3번 슬랜더 푸잉 2번 평범 푸잉 1번 


이렇게 했는데 얘네 특징이 특히 육덕들은 확실히 인종이 다르니까 같은 여자여도 한국,중국 여자랑 푸잉들이랑 뭔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푸잉들 하체 구조가 육덕들은 다 비슷비슷 하더라고요 잘 빠진 슬렌더들은 그나마 한국애들이랑 비슷한 애들도 있는데


그래서 이제 좀 질린다고 해야하나?


 


육푸잉은 당분간 좀 제껴두고 슬렌더쪽으로 만나봐야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이제 슬슬 한국이나 일본 중국 노려볼까 하는데


또 가격이 너무 창렬이더라고요


 


특히 요즘 저희 지역쪽은 거의 대세가 스웨인데 


시세가 무슨 기본 15인데 올탈 + ㅎㅍ이 전부입니다


다른곳 보니까 15에 ㅅㅅ인곳도 많던데


 


15면 푸잉이나 중마가서 진하게 투샷할 수 있는 가격인데


그래도 질리는건 질리는거니까 슬슬 변화를 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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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또바라기님의 댓글

그죠... 스웨는 호불호가 있는듯... 유동네는 입싸까지는 되는애들있는데... 스웨디시 저는 약만오르고 삽입이 안되니 별로더라구요

동동즈님의 댓글

한국여자들 지들 몸값비싼거알고 꼴값떠는년들 많습니다. 되도않는 와꾸로 주제파악못하고 몸값올려치기하면서 마인드도 곱창난앧.ㄹ 널렸으니 조심하세요. 다시 상냥한 푸잉에게 되돌아가실거에요..

김병사님의 댓글

저는 이제 한국년들 있는 업소는 안가는 중입니다.. 사이즈가 점점 안나오더라구요... 그냥 민필나는 ㅈㄱ으로 만나는게 훨 낫네요

발메인인님의 댓글

맞아요 사이즈가 그정도 되거나 마인드라도 좋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보통은 가격이랑 마인드랑 비례하진 않더라고요 거품이 너무 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꼴리는년이나 서비스 좋은년 아니면 그돈씨 소리 절로 나옵니다

발메인인님의 댓글

수도권에 사시나봅니다 여긴 완전 불모지라 조건도 그년이 그년입니다 저라도 김병사님 동네라면 그렇게 할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