옾챗으로 만난 동남아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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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즐기고온 따끈한 후기 입니다.
원래 꽁떡 게시판에 올리려고 했는데
꽁떡 게시판 작성 조건이 높아졌네요
그전에는 작성 가능했는데
업소 후기를 남겨야 등업이 가능한걸로 바뀌었더라구요.
저는 업소를 다니지 않아서..
암튼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여러 어플을 씁니다.
틴더, 미프, 범블, 톡친구만들기, 옾챗
그중에 틴더랑 옾챗이 확률이 제일 좋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 옾챗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한 처자랑 톡을 주고 받는데
제나이 40초반 처자나이 20초반 20살 차이 나구요
평소 슬랜더 키작녀를 좋아하는데
처자 사이즈 150초반 키에 40초반 몸무게
완전 제 스타일 이더라구요.
자기는 연상이 더 좋다며 지금 남친 없으니까 연애 하자고
말해주는 천사같은 처자(먼저 들이대길래 살짝 사기인지 의심)
그러다가 갠톡으로 넘어와서 다음날인 토욜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계속 톡 주고 받는데
궁금하다며 사진 교환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제 나이도 알고 평소에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어서
주저없이 사진 주고 받았는데 처자가 제가 맘에 든다고
오늘 당장 만나자고 하네요.
맘변하기 전에 바로 시간이랑 장소 정하고 만났습니다.
강남에 고급진 룸술집 잡아놓고 처자를 만났는데
처자 소개를 해보자면 일단 동남아에서 온 대학생인데
외모는 이쁜 동남아 얼굴에 진짜 작고 아담한 슬랜더
이쁘게 보이고 싶었다며 핑크색 원피스 입고 왔는데
와 어린게 깡패기도 하고 처자도 진짜 이쁘게 생겨서
보자마자 미치는줄.. 처자도 제가 너무 맘에 든데요
그리고 중요한게 한국말이 수준급이에요. 거의 한국사람
그렇게 즐거운 술자리를 가진후 직진 합니다
'오늘 너랑 같이 있고싶어'
수줍은듯 잠시 망설이더니 허락을 하네요.
급하게 숙소잡고 택시를 부르는데 비오는 금요일이라
진짜 택시 잡는데 30분 이상 걸리더라구요.
여차저차 겨우 택시 잡아서 텔로 이동
텔 도착후 잠시 화장실에서 담배한대 피고 나왔더니
이미 가운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길래 자연스럽게
옆에가서 키스하며 가운 벗기니 아잉~ 아저씨잉~
한참 키스 하다가 목부터 타고 내려와 가슴 애무 하는데
체격에 어울리게 가슴도 아담하지만 이정도면 땡큐죠
한참 가슴 빨아주고 아래로 내려왔는데 보지도 제스타일
3무 보지 털없고 날개없고 냄새없는 1자보지
신나서 열심히 빨아주니까 아잉~ 낑낑~ 어린처자 특유의 신음소리
한참 맛보다가 저도 애무 받았는데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스킬이 좋은건 아닌데 시키는건 다 해주더라구요.
서로 달아 올라서 본게임 하는데 진짜 작으니까 체위 바꾸기도
하기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들박도 맘껏하고 이리저리
갖고 놀다가 사정감이 몰려와서 입에 쌀테니까 남기지 말고
먹으라고 한다음 좆 입에 물려줬더니 켁켁 거리며 잘 받아 먹네요.
거사 치르고 안고 누워있는데 자기 아저씨 좋다고 수줍은듯
말하며 품에 쏙 안기는데 와 간만에 설레더라구요.
다음날 아침까지 신나게 물고 빨고 박고 하다가
제가 토요일 점심에 일정이 있어서 텔 나와 헤어졌다가
저녁에 또 만나서 밥먹고 텔가서 담날 퇴실 전까지
신나게 붕가붕가 간만에 월척을 낚아서 요며칠 행복하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처자가 콘돔을 꼭 써주길 원하더라구요.
저는 콘돔을 자주 안써봐서 괜찮은 제품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자 사진이랑 자고 있을때 찍은 봉긋한 빵뎅이
인증샷 남기고 이만 물러갑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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