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ㅈㄱ후기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 12 댓글
- 목록
본문
첫번째 ㅈㄱ 내상이후로
점찍어둔 ㅈㄱ녀한테 쳇을보냈는데
차간단만 8에한다고하네요. 그럼 뭔가 허무할거같아(대딸은 해본적이 없어)
텔비라도 아껴보자는 마음으로
159 52 c 집 16 인 ㅈㄱ을 컨택해서 알려준곳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독하게 마음먹고 도망칠 마음으로
오피스텔 외부 길가에 주차하고 (주차인증안해주면 주차비 나오니까요)
연락했더니 몇층에 주차했냐고 물어보네요?
그냥 외부에 주차했다고 하니 분위기 쎄하다고 한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수상하다고 경찰같다고..ㅎㅎ 반바지 슬리퍼 인증하고 엘베홀에서 만난후
입장했습니다 ㅋ
첫내상보다 일단 얼굴은 나이대에 맞게 20초중으로 보이고
몸은 50중후? 뱃살좀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사는곳은 아니고 침대만 2개 덩그러니 있고 수건 많습니다.
본인말로는 개인이고 일주일 임대로 옮겨다는다는데 경험이 없어서 개인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간단하게샤워후 키스하는데 첨엔 괜찮았는데 좀 이빨 썩었을때 나는 향이
점점나서 키스는 그만뒀습니다.
몸은 탄력이떨어지는 물살이었고 피부는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뭔가 닭살 느낌.. ㅈㄱ녀가 오빠 이런데 첨이냐고 물어보길래
첨이니까 좀이끌어주라하니
가슴 애무 ㅅㄲㅅ 한참을 정성들여 빨아줍니다 그담에 올라타고..
한발빼고 누워있는데 ㅈㄱ녀가 팔배개하고 눕네요?
그래서 가슴 좀 만지니 얼굴도 쓰다듬어 주고 귓볼도?
만져주고 하더군요. 한 10분정도 그상태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나왔습니다.
첫번째보다 내상도 덜하고 모텔비 포함하면 좀 저렴하지만
나오고 나니 몰카 이런것들이 찝찝하기도 합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