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첫 ㅆㄹ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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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ㄴ 연락처 우여곡절끝에 찾어서 연락하고 하루 기다리니 연락오더군요
떨리는 맘으로 오후 2시쯤 시간괜찮다 하니 오라고 하더군요
주변 도착하니 디테일한 주소 받고 문열어 주기까지 첩보 영화마냥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문딱 열고 실물보는데 음 쏘쏘 사진에 비하면 많이 실망했지만 긴장한탓 + 사근함에 도망은 안치고 일단 견뎌 봅니다
착 달러 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해주고 살결이 따뜻하게 느껴지니 반응이 옵니다. 되게 자연스럽게 코스 이야기하면서 옆방에 친구 있는데 쓰리썸 하자 합니다 얼떨결에 가격듣고 오케이 했습니다.
체력하난 자신있었고 그 친구도 다음에 와보려고 했거든요
친구는 옆방에서 이미 거사 치르고 있다고 ㅋㅋ 좀 기다리다 더군여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옆방에 별 인기척도 없이 문여는 소리에 나가고 친구가 들어옵니다.
역시나 사진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처음 문열어준 친구보단 좋네요
침대로 올라오라고 두 처자들이 리드합니다.
누워있으니 알어서 쌍으로 ㅇㄹ 해주는데 와 이래서 ㅆㄹㅆ 을하나 싶더군요 ㅍㄹㅈㄹ 비슷하게 해주고 제가 여자 ㅇㄹ 좋아한다니까 흔쾌히 내줍니다 츄릅츄릅 해주니 못참겠다고 넣어주니 다른 한명은 제 ㄲㅉ 빨면서 신음ㅅㄹ 로 호흡맞춰줍니다. 첫번째 애가 가 버렸는지 바꿔달라 합니다
두번째도 똑같이 누우라하고 ㅇㄹ 해주고 못참겠다 하니 박어주기 시작합니다 두번째도 옆에서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계속 입맛을 다십니다. 역시나 얼마못가 느껴버리고 전 아직인데 어떻하냐니까 한번 더할라면 추가랍니다 ㅋㅋ 아니 너만 가고 난 아직이라 니까 그때서이 이해하고 ㅋㅋ 제꺼 ㅇㄹ 로 빼주고 수다떨다 다음에 빨리 다시오라고 영업당했네요 와꾸나 몸매는 별로일지언정 사람이 와꾸 몸매가 전부는 아니니까 그냥 재밋게 좋은경함 한거 같습니다
단가는 2명에 20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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