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젊꼰인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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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반존대느낌이 있는듯~ 나보다 어려도 손님이기에 당연 존댓말하는데 그분도 어느순간 예~ 예~ 하다가 응~ 어~ 로 바뀜ㅋㅋ 순간 기분은 나쁘지만ㅋㅋ 그러려니ㅋㅋ 그전 회사생활 때는 점심시간까지 뺑이치고 있는데 나보다 한참 어린놈이 "밥 안먹고 뭐해요~ 얼른가서 밥 먹고 와요~" 이 지랄ㅋㅋ 순간 윗 관리자인줄ㅋㅋ 이건 나이 불문하고 말투가 그런건가? 날 만만하게 보는건가?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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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진압봉님의 댓글

예의를 잘 모르고 개념없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모를 포함한 어른들이 잘못 가르친 탓이지요. 그렇다고 이제와 가르치기에는 적지않은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저런 버릇없는 친구들이 계속 자기자리를 유지하며 있기에는 우리 사회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결국 언젠가 도태될 것이라고 믿으시면서 그러려니 신경끄고 사는게 그나마 방법인 듯 하네요

복술아님의 댓글

사회도한몫합니다. 인권주의, 개인주의가 너무 심해서 학창시절부터 남자는 군대까지 그게 사회로까지 이어지니 문제죠

김기리맨님의 댓글

저런 사람들은 내 선임이여도 불편함 그 선임이 주변에 하는 태도가 나까지 불편해짐ㅋㅋㅋ 저런 사람들과 같이 일안하는게 참 다행인가 싶기도 하면서... 내 또래 혹은 나보다 좀 젊은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싶기도 하게되는 글이네요 ㅋ

뒷방의달인님의 댓글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마인드로 저도 일합니다. 내 주변에만 저런 사람 안만나기를 진심 바래야지요. 꼬이면 답도 없어요 ㅎㅎ

호라잭님의 댓글

몰라서 그렇죠 뭐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고 아닌건 아니라고 알려도 줘야 하고 하지만 받아 들이는 사람도 싫어하고 세상도 싫어하니 나만이 그렇게 하지 않기를 언제나 고민하고 타인은 모르겟습니다요

엔티님의 댓글

면전에서 지적하고 반복되면 그냥 해고합니다. 의무교육 다 받아놓고 대가리에 개념 장착이 안된년놈들 돈주고 쓸 이유가 없잖아요. 직원을 뽑은거지 백지부터 가르칠 ㅇㅅㄲ를 뽑는게 아니니까요. 업무적 능력을 가르치는거면 모를까 인간 됨됨이도 안된 폐급을 뭐하러 주워다 쓰나요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저런 사람들은 말하는걸 보면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사회적인 지능이 딸리는 거 같음... 본인이 말,행동을 했을 때 직,간접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는지 전혀 생각이 없는거죠..

달구지팡님의 댓글

일부러 그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보란듯이 엿먹이는거죠 직속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 푸는겁니다 그래서 다른 상사와 차별을두는거죠 이건 따끔하게 언행조심하라고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래야 더이상 오바안합니다 나중엔 안아무인이됩니다

오키뽕님의 댓글

요즘 MZ니 머니 해서 밑에 직원들한테 무슨 말을 못하는게 사실이죠.. 사회적으로 이런 분위기라는데 별로네요~ 이런 생각하는 저도 역시 꼰대인가보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선은 지켰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신꼉끄고 일만 해야하는지...

냐얌냐님의 댓글

저도 엠지엠지 말만들었지 뭔지 몰랐는데 경험해보니 이건 뭔지랄의 약자더군요 어린친구가 실력도 경험도 없는데 사장 부장이 할만한 행동을 하더라고요 뭔지 억지로 당당하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드랬죠

호서비님의 댓글

요즘은 학교에서 안가르치나봐요 애들이 어휘력이나 문장이해도가 엄청떨어짐 폰으로세상을배우니 비방용말투로 세상을배워서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