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반존대느낌이 있는듯~ 나보다 어려도 손님이기에 당연 존댓말하는데 그분도 어느순간 예~ 예~ 하다가 응~ 어~ 로 바뀜ㅋㅋ 순간 기분은 나쁘지만ㅋㅋ 그러려니ㅋㅋ 그전 회사생활 때는 점심시간까지 뺑이치고 있는데 나보다 한참 어린놈이 "밥 안먹고 뭐해요~ 얼른가서 밥 먹고 와요~" 이 지랄ㅋㅋ 순간 윗 관리자인줄ㅋㅋ 이건 나이 불문하고 말투가 그런건가? 날 만만하게 보는건가?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
예의를 잘 모르고 개념없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모를 포함한 어른들이 잘못 가르친 탓이지요. 그렇다고 이제와 가르치기에는 적지않은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저런 버릇없는 친구들이 계속 자기자리를 유지하며 있기에는 우리 사회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결국 언젠가 도태될 것이라고 믿으시면서 그러려니 신경끄고 사는게 그나마 방법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