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작성할 수 없어 여기에 작성하는 초보 ㅈㄱ의 ㅈㄱ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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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님들 저의 첫 ㅈㄱ 후기입니다

 

많이들 사용하는 채팅 어플 열심히 돌려서 1회 13 30대초 주장하는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본인 집으로 부르기에 ㅇㅅ녀로 생각했으나 대화하는게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방문하기로 마음 먹었죠

 

하지만 막상 장소로 가니 수많은 각목글과 많은 사건들 때문에 겁이 나더군요

 

도착했다는 메신저와 함께 첩보 영화 찍듯 주변을 살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단으로 올라갔네요ㅎㅎ

 

주변을 모두 살피고 노크를 할 때 그 떨림은 처음 돈주고 경험했을 때와 같이 엄청 두근 거렸습니다

 

이제 문을 열고 ㅈㄱㄴ와 마주친 순간 떨림이 싹 사라지더군요...

전달 받은 정보에 맞지 않는 액면가...몸매...

 

역시 좋은 매물은 쉽지 않구나 하면서 여기까지 온거...!

강강강으로 후딱 끝내고 나왔네요

 

그래도 부끄러워 하는 맛이 있어서 나름 즐기다 온거 같습니다

(재방 의사는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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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나니니니니니님의 댓글

진짜 ㅂㅈ달린게 벼슬이자 계급이자 특권같다 느껴집니다. 40 50대 되는 아지매가 한번 벌려서 받는돈이 7 8만원이라는데, 수요가 있는게 놀랍고 돈이 돈같이 안느껴지네요

밤양갱낮양갱님의 댓글

40-50이 7-8마넌이요?????....와....ㅋㅋㅋㅋ 20-30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건가라는 생각이 1초정도 들게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