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본 시스루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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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치마 중에서 꽤나 얇은데 직접작으로 속이 비치지는 않지만


어두운 실내에서 밝은쪽으로 갈때


나 - 여자 - 빛의 순서면 치마 속 빈공간이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죠


 


좀 전에 검은 치마를 입었으나 팬티 아래까지 허벅지 윤곽이 다 보였네요


튼실한 허벅지가 너무 매력있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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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스키도우님의 댓글

대놓고 벗어재낀거보단 은은하게 보일락말락 하는게 더 자극이 오는거 같아요 그런 차림이라면 약못난이도 이뻐보이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호날두처럼님의 댓글

저도 오늘 우연히 제 앞에서 어떤 처자가 물건을 갑자기 줍는다고 숙였는데 옷이 헐렁해서 가슴을 거의 다 봤네요. 이런 날이 올 줄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