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스웨디시마사지 후기 2탄 및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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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탄 시작하기에 앞서 TMI~

 

일단 이글은 지난 주말에 겪은 진실입니다..ㅋㅋㅋ;지금의 여친을 만나고 지금까지 만나온 여친들과 다르게

 

상당히 미인에 몸매도 좋고 성격도 완전 좋은 로또같은 여친입니다 ㅎㅎ 그래서 서로 성향오픈및

 

평소 ㅅㅅ시 상황극형식으로 네토플등을 많이했고 여친도 대딸 및 ㅈㅇ하면서 다른ㅈㅈ한테 먹히고 저는 옆에서 다른ㅂㅈ먹고

 

그런얘기로 절 흥분시키며 발싸시켜줬기에 한번씩 시도할려고 했으나 저와만 관계하고싶다면서 싫다하여 기회를 갖지못하고 있었네요

 

이런 개방적인 여친이면 클럽원나잇이나 수도없이 먹혔을것 같지만 의외로 그동안 조신하게 살아왔고 경험한 남자는 저포함 4명정도..

 

제가 타락시켰지요 뭐...ㅋㅋ살면서 한번도 안해본 여러가지를 저랑 해버린 그런..?ㅋㅋ  아무튼 TMI는 이쯤하고 2탄 시작하겠습니다.

 

 

샤워후 만난 여친은... 뭐랄까 좀 낯설었습니다 제눈은 똑바로 쳐다보지못하고 살짝 멍해보이고,..ㅋㅋㅋ 아무튼

 

여친과 같이 계산대로가서 남자실장님한테 결재하는데 남자실장님이 여친을 보면서 씩 웃으며 두분다 만족하셨나요? 라고 물어보는데..

 

질투가 너무 나더라구요 ㅋㅋ;; 여친은 제뒤에 숨어서 핸드폰보는척하고...ㅋㅋ 그렇게 결재후 자주 방문해주세요~ 라는 소리를 뒤로하고

 

전 여친을 끌고 바로 텔로 입성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친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고 안에 손을 넣어봤죠... 하지말라는 여친말을 무시하고 침대에 눕힌후

 

ㅂㅈ를 벌려서 손을 넣어봤더니 하얀정액이 흘러내리고 여친은 손으로 입을 막고있고..

 

나 사실 옆방에서 소리 다 들었다ㅋㅋㅋ 자기 아까 실장님하고 ㅅㅅ했지? 라고 물으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ㅂㅈ에서 정액긁어서 보여주면서 이거 뭐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길래 안미안해해도된다고 하면서 여친손잡아서 

 

제 ㅈㅈ잡아보라고하면서 풀발기된 ㅈㅈ보여줬더니 뭐야? 왜케 커졌어?? 하길래 자기 아까 하는소리들으면서 2번이나 쌌는데도

 

이런다고 했더니 진짜 좋은거야? 라고 물어서 응 너무 흥분됐어 라고 말하며 키스하고 둘이 침대에 누워서 궁금하니까 아까 있는그대로말해달라고했더니

 

여친이 제ㅈㅈ손으로 만지면서 아니... 첨에 그사람이 들어왔는데 목소리는 저음에 얼굴은 못보고 약간 좀 긴장?같은거 하면서

 

누워서마사지 받고있었는데 앞으로 돌아누으세요 하면서 얼굴을 가까이서 봤는데 잘생겼었다.. 그리고 어깨마사지를 하면서 가슴위쪽도 같이하다가

 

점점 손이 아래로 내려와서 원래 이런건가??라는 생각하면서 가만히 눈감고있었는데 가슴가리고있던 일회용속옷은 배쪽에 가있고 가슴을 엄청만져대서

 

소리가 살짝씩 나왔는데 그사람이 소리 안참으시고 내시는게 좋습니다 방음잘되요라고 했다고..ㅋㅋㅋ;; (이부분이 말소리가 들리던 초반부분인거같음)

 

가슴하다가 배쪽으로 내려가면서 그사람이 다리를 벌리게하고 가운데앉아서 배부분을 해주면서 자꾸 밑으로 점점내려가길래 원래 이런건가요???라고

 

물어봤다고함 ㅋㅋ;;;(여친은 살면서 이번이 2번째마사지) 그랬더니 그사람이 스웨디시는 원래전신을 다하는거라 그렇다고 부끄러우시면

 

불을 더 줄일까요? 라고하면서 일어나서 불줄이는척하면서 오일이 묻어서 저도 옷을 벗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옷을 벗는데

 

자기도 모르게 아랫부분을 봤는데 하늘위로 우뚝 서있으면서 굵고 위로 휘어있었다고;;; 그걸 보고났더니 갑자기 흥분이되면서..

 

다시 시작되는 마사지에 골반쪽으로 내려오는 손에 다리가 점점 벌어지고 허벅지안쪽할때 본인도 모르게 ㅅㅇ소리도 나오고하면서

 

젖는게 느껴질때쯤 리프(?아마 림프라고한거같..)쪽 할게요~라고하면서 ㅂㅈ옆부분을 손으로 막 문지르는데 ㅅㅇ소리가 절로나왔다고..(아마 이때가 하악하악소리쯤??)

 

이때부터는 흥분되서 아무생각도 안났다고하면서 입막고있던 손을 그사람이 옆으로 치우면서 가슴을 빨아주면서 ㅂㅈ를 막 만져대는데 ㅂㅈ안에서 

 

물나오는게 느껴지는거같아서 미치는줄알았다고... 여친말 들으면서 여친대딸받으니 이때 발싸해버렸는데 내꺼도 먹어줘 했더니

 

입으로 받아주더니 뱉어내는게 아니겠어요??? 아니 왜 뱉어? 하니까 쓰대요 ㅋㅋㅋ 하...

 

그러고선 내꺼도 먹어줘가 무슨말이야? 하길래 너 그 남자실장님꺼 정액 먹었자나 했더니 놀라면서 어?? 어떻게알았어?? 하길래 

 

다들었다니까~! 하고 아직도 커져있는 제ㅈㅈ를 ㅂㅈ에 박아댔습니다 좀 박아대다가 넣은채로 이어서 말해보라고 시켰죠

 

그사람이 자기ㅂㅈ안에 손가락을 넣어서 윗부분을 건드리고 가슴도 빨고있고 너무 흥분되더랍니다 그러더니 그사람이 잠시만요 고객님하면서

 

일어나더니 불을 좀 밝게 하더니 누워있던 여친머리쪽에 ㅈㅈ를 갖다대고서 쳐다보고 있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머릿속으론 안되는데.. 하면서도 아까 얼핏본 그 굵고 위로휘어있는 ㅈㅈ를 보자니 저절로 혀가 마중나가서 빨았다고 하면서

 

혀로 핥다가 입에 넣어봤는데 입을 크게벌렸는데도 꽉차서 턱이 아팠고 입에 넣을수록 굵어져가지고 다 못넣고 귀두부분만 빨았다고하면서

 

귀두를 핥고 빨고 하고있는데 액체같은게 입안에 나오는데 달콤??하고 맛있어서 계속 빨고 핥고 했다고 하더군요(이때가 츄릅츄릅소리 들릴때인듯...)

 

그사람이 아 쌀거같네요라고 말하고서는 머리를 잡고 넣으면서 움직여대는데 입을 크게 벌리고 자기입에 막박아대는게 자기자신이 너무 꼴려서

 

그때 더 흥분되었고 으읔하는 소리와함께 ㅈㅈ가 꿀럭꿀럭하면서 입안이 따듯해지고 코로 정액향이 느껴지는데 너무 흥분되서 ㅂㅈ가 젖는게 

 

느껴졌다고 하면서 ㅈㅈ 꿀럭거림이 끝나고 더 깊게 밀어넣었다가 빼는데 그때 입안에 있던 정액 반쯤이 넘어갔는데 달콤한맛이 나서

 

그냥 다 삼켜버릴려고 했는데 꿀꺽 꿀꺽 두번을 해도 다 안넘어갔다고 하면서 다 삼키고나니까 서서 자길 쳐다보고있었고 아직도 커져있는 

 

ㅈㅈ를 또 빨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정액받아먹고 ㅈㅈ청소까지 해준거야?? 완전 암캐노예네?? 라고 말하니까 응..암캐야 나.. 라고

 

대답하는모습에 너무 꼴려버려서 미친듯이 박아대고 ㅂㅈ안에 또 한번 발싸해버렸고

 

여친은 가뿐 숨을 몰아쉬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다음 내용은 3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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