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사지 받다가 쫄렸던 경험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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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서 마사지 받고 후기 쓰곤 했거든요


 


 


근데 매니저들이 그런 눈팅을 좀 보긴 하나봐요. 저는 있는 사실 그대로 쓰다보니까 좀 추적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그 매니저가 손님이 그닥 많지 않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에 보니까 후기글을 매니저가 찾아서 봤더군요. 자기 후기글을 인터넷에서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는 후기글 쓸때는 텀을 좀 두고 쓰는 편이에요.


 


 


전에는 한 일주일정도? 그정도였는데 이제는 최소 3달은 지나고 써야 뭔가 안정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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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음란나무님의 댓글

전 예전에 카카오밤이라고 인부천 건마업소 제휴 사이트에서 활동할때, 관리사들이 제가 쓴 후기인지 다 알더라구요. 뭐 아이디까지 알정도 였으니깐요. ㅎㅎ

비누거품님의 댓글

ㅎㅎ 이런 경우도 있군요... 저는 쫄려서 후기를 잘 못쓰는데.. 항상 댓글위주로만 활동하지만,, 그래도 여러 글을 읽다보면 흥미진진할때도 많습니다.. 글쓴이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