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여사친 분수 터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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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 동기 여사친이 하나 있습니다.
10년 넘게 오래 알다 보니 이런저런 일도 있어서 사실 가끔씩 섹스를 할때도 있습니다.
이 여사친은 아주 조신하고 보수적인 편이라서 섹스를 좋아하긴하는거 같은데 즐기진 않습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고, 어쩌다 술 마시다 필 받으면 가거나 그럽니다. 1년에 1,2번?
또, 섹스를 할떄도 좀 얌전한 섹스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그닥 재미 있진 않아서 자주 찾진 않는 편이고 ㅎㅎ
얼마전 동기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술이 좀 들어가니 좇이 좀 반응을 해 오더군요.
같은 테이블에 앉지는 않았서, 멀리서 눈빛을 보내니 썩소를 지으면서 알겠다고 끄덕 하더군요.
그래서 2차 마시고 집에 간다 그러고 둘이 빠져 나와서 모텔을 갔습니다.
근데 오늘 따라 술을 좀 마셔서 그런지 좀 더 적극적으로 하더군요.
저도 술마시고 삘이 좀 받고 그래서 비아그라 반알 먹고 존나게 쑤셨습니다.
그러다 여상 하면서 후장에 손가락을 슬쩍 넣으니 이년이 왠일로 거부를 안하네요?
옳다구나 하고 중지를 존나 깊게 넣었는데 빼지 않고 더 좋아하네요. 분명 후장 한적이 없는데..
'왠일이야? 후장 쑤셔 주니 좋아?'
' 아.. 나 거기 싫어하는데 오늘 따라 기분이 더 좋네...'
계속 후장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박아주니, 쓰리섬 당하는 기분이었을까, 이날따라 진짜 보지에서 애액이 줄줄 나오네요.
그러다 뒷치기 하면서 엄지로 후장 계속 쑤시는데, 자기 나올것 같다고 미치겠다 그러네요.
괜찮다고, 나올것 같으면 싸~ 그러면서 자지를 뺴니깐 분수가 쭉~
또 팍팍 쑤시다가 자지를 뺴니깐 분수가 쭉~. 양이 아주 많지는 않았는데 분수가 쭉쭉 나오네요.
저도 분수 첨 봐서 흥분해 가지고 다시 눕혀가지고 후장이랑 보지 같이 공략하니
갑자기 오줌싼거 마냥 콸콸콸 싸버립니다. (이건 분수 아니고 그냥 오줌을 지린듯)
둘이 술먹고 거의 1시간을 박아댔던것 같네요.
사실 이날 애널 섹스도 할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이날 참았습니다. ㅎㅎ
담날 자기 방광염이 살짝 와서 항생제 먹는다고 쿠사리 문자가.. ㅋㅋ
그래도 좋았다고.. 다음에는 좀 살살 해달라네요.
저도 얌전했던 여사친 새로운 모습을 보니.. 그동안 재미없었던 섹스가 좀 재밌어질까 싶기도 합니다. ㅎ
다음 동기 모임을 좀 빨리 당겨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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