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만난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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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 아이디 타고 오셔서 그 전 글들을 읽으실 수 있으십니다.
이어지는 내용이라서요. 그 글들을 읽고, 이 글도 읽으시면 더 재밌을 거에요.
모든 연인들이 그렇 듯, 처음의 섹스가 어렵지 다음 부터는 정말 쉬웠습니다.
일주일의 루틴이 오전 수업 끝나고 점심 먹고, 자취방에서 섹스 하고 오후 수업 하러 가고, 오후 수업 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그렇게 일주일에 친구들이랑 약속 있어서 만나지 않은 날 빼곤 거의 3~4번 정도로 관계를 가졌습니다.
ㅈ희는 슴살에 몸매도 어린 친구라서 그런지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이뻐서,
저는 그게 보기 좋아 뒤치기를 자주 했습니다.
- 아하,,,아하,,,아! 아!아!. 오빠아아~
- 아파?
- 어,,,,
- 살살할까?
- 오빠 조금 살살해줘,,,
- 알았어,
ㅈ희는 뒤치기 좋은 건지, 싫은 건지, 약간 신음 참는 듯이 얼굴을 위로 제끼고 느끼면서, 살살해 달라고 말한긴 했습니다.
저희는 항상 관계 때 마다 콘돔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애액이 자주 말랐습니다. 그때는 러브젤이 있는지도 몰라서, ㅈ희는 자주 보지가 쓸려 아프다고 했습니다.
저는 ㅈ희가 보지가 쓸려 아프다고 할 때, 제게 키스를 하면서 대딸을 부탁하거나, 입으로 마무리를 해 달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럴때면 ㅈ희는
- 오빠는 나 이럴려고 만나?
- 아니, ㅈ희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지, 그래서 오빠가 안 하려고 했는데, ㅈ희가 먼저 하자고 한 거잖아
- 아니, 오빠 우리 너무 자주 하는 것 같아서,,,
- ...
ㅈ희가 간혹 그렇게 ㅈ희가 섹스에 지칠때에는 확실히 2주 정도 동안 손만 잡고, 키스도 안하고 그냥 초등학생 남친여친 놀이 처럼 행동 해 줬죠.
그럼 ㅈ희는 다시 아니,,, 그렇게 까지 해 달라고 한건 아닌데,,, 라며 다시 제가 시키는 걸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랄도 처음에는 막대기 위에 부분만 핥다가도 점점 대 전체를 빨기도 하고 그 후에는 부랄도 빨아주면서, 오랄을 가르쳤고,
여성 상위에 허리 돌림도, 처음에는 쑥쓰러워 하다가 점점 허리를 흔들고, 그리고 그 후에는 방아도 찧기 시작했습니다.
뒤치기 할때도 점점 엉덩이를 위로 올리고 팔로 앞을 잘 지탱하면서, 점점 능숙하게 변했습니다.
이건 제 견해 인데,
여자도 아마 발정기 같은게 있는 것 같습니다. 배란일이 가까워 질 수록 애액도 많이 나오고, 비슷한 강도에서도 오르가즘을 더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여자마다, 생리 직후에 성욕이 오르는 여자, 혹은 생리 때 성욕이 오르는 여자 등등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섹스해 본 여자들은 대부분 배란일에 맞춰
성욕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이걸 ㅈ희 만나면서 느꼈죠. 그래서 ㅈ희에 성욕이 오를 때에 마다 성적으로 더 격하게 혹은 더 흥분 되게 애무를 했고, 그게 제 조련 방식 이였습니다.
오르가즘을 한번이라도 느껴본 여자는, (이건 제 생각이지만) 또 그 감각을 느끼려고 관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ㅈ희도 그랬습니다. 물론 ㅁ정이 누나처럼 흥분한 말 처럼 섹스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발정난 고양이 처럼 행동 하긴 하더라고요.
ㅈ희는 제가 회색 팬티에 애액 자국이 흥건한 걸 좋아한다는 걸 알아서 그런지, 섹스가 많이 하고 싶은 날이면,
제가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할때 제 앞에서 팬티를 벗으며 다리를 벌리곤 애액이 흔건한 팬티를 보여주며,
- 오빠, 나 이렇게 젖었는데, 안 건드리고 게임만 할꺼야?
하면서 저를 유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날은 정말 섹스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애액이 많이 나와서 보지가 아프다고 하지도 않았고, 오랄도 정말 열심히 해줬습니다.
물론 저도 애액이 마르지 않게 끔, ㅈ희의 성감대를 많이 자극해 줬습니다.
귀를 빨기도 하고, 목을 빨면서 쪽쪽이를 남겨주기도 하고, 겨드랑이를 핥으면서 성적으로 흥분되게 해 줬습니다.
그럴때면 ㅈ희는 여성 상위로 방아를 찧으면서 신음을 내었고, 그때의 흥분에 젖은 신음 소리는 정말 황홀했습니다.
- 아,,아아,,,아아,,, 아ㅏ,,,아,,,, 아,, 오빠아.,,,, 아ㅏ,,,,, 아,,,, 아,,.
우는 건지, 신음인지 모를 그 신음 소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녀의 허리 돌림과 방아 찧기가 더 격해지면, 애액이 참 많이 흘러 나왔는 데,
허벅지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맑은 애액은 제 부랄을 따라 침대시트를 젖게 했고, 그럴 때면 저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더 강렬하게 위에서 아래로 박았습니다.
- 아....아.... 아... .이제 ㅣ,.. 그ㅁ나,,, 만.... 이제 그만,,,, 아ㅏ,.,, ,나 쌀 것아 ... 나 오빠아... 나 화장실,,,,,.이...
- ㅈ희야 괜찮아.... 괜찮아....
- 아하.....앙,,,,,아,,,앙...아...
그렇게 ㅈ희의 오르가즘이 최고죠로 오를 때면, 몸을 부르부르 떨면서 사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추위에 떠는 것 처럼 떨어서 처음에는 이상하기도 했죠.)
ㅈ희는 왕왕 제 등을 너무 꽉 잡아서 제 등에 손톱 긁힌 자국이 나는데, 그걸로 ㅈ희를 자주 놀리 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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